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사이버 공간을 활용한 교육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사이버상에서
학생과 교사간 쌍방 커뮤니케이션으로
학습할 수 있는 [e-스터디]체제를 구축해
오늘 개통식을 합니다.
경상북도 교육청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사이버 가정학습 시범교육청으로 지정받아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특히 봉화와 영양, 울진, 청송 등
농어촌지역 108개 학교를 대상으로
20명 씩 60개의 사이버 학급을 편성해
수준별 학습지원 체제도 갖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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