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대구도시가스가 경상북도로부터 고령군 다산면 지역을 도시가스 공급 지역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대구도시가스는 내년 하반기에 고령군 다산면 금류타운 2개 단지 천150가구와 신축중인 다산주공임대아파트 290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가스 공급지역은 대구시와 경산시 전역, 칠곡군 동명...
김세화 2004년 11월 01일 -

농축산물값 하락, 공공요금 인상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은 내렸으나 공공서비스와 공업제품은 올랐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2000년을 100으로 봤을 때 114.2로 전달인 9월에 비해 0.1% 올라 지난 6월 이후 오름세가 계속됐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3.3% 올랐습니다. 경북지역의 소비자...
김세화 2004년 11월 01일 -

대구은, 휴면예금 찾아주기
대구은행이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합니다. 대구은행은 이달 한 달 동안 장기간 거래하지 않아 은행이 별도 관리하고 있는 장기 미사용 휴면예금을 고객들이 찾아갈 수 있도록 영업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를 합니다. 대구은행의 경우 예금잔액 만 원 미만은 1년 이상, 5만원 미만은 2년 이상, 10만원 미만은 3년 이상...
김세화 2004년 11월 01일 -

대학 변별력 약화, 보완에 고민
2008 대입제도 개선안으로 수능성적의 변별력이 약해짐에 따라 대학의 논술, 심층면접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능과 내신성적이 등급화됨에 따라 대학측은 2008학년도 입시에서부터는 상당수의 동점자 배출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논술, 면접과 같은 대학별 고사를 강화할 수 밖에 없어 대학이 학생...
이상석 2004년 11월 01일 -

구미시내 아파트 잇따라 털려
구미시 고아읍에 있는 아파트들이 대낮에 잇따라 털려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구미시 고아읍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잇따라 3가구가 털려 귀금속과 악세사리 등 1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이 도난당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중순에도 주변에 있는 또 다른 아파트에서 2가구가 털리는 등 구미시 고아...
윤태호 2004년 11월 01일 -

목욕탕 전문 털이일당 검거
전국을 무대로 목욕탕을 돌면서 옷장 열쇠를 복사해 금품을 훔쳐온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 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검단동 38살 안모씨등 3명을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5일 대구시 북구 침산동 모 목욕탕에서 48살 김모씨의 현금 등 500여만원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
금교신 2004년 11월 01일 -

무면허 의료행위 피의자 구속
주택가에서 무면허 성형시술을 해 온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60살 김모씨등 3명을 보건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김모씨의 아파트에서 이웃주민 20살 서모씨등 2명을 상대로 주름을 펴준다면서 콜라겐 주사를 수차례 놓아주고 150만원을 ...
금교신 2004년 11월 01일 -

택시 강도 발생
오늘 새벽 상주에서 택시 강도 사건이 발생해 운전기사가 흉기에 찔리고 현금 18만 원 등을 뺏겼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상주시 낙양동 상주공업고등학교 앞 길에서 김천시 부곡동에 사는 47살 조모 씨의 개인택시를 타고 가던 40대 남자 1명이 흉기를 꺼내 조 씨를 위협하고 손목을 묶으려다가 반항하는 조 씨의 목...
2004년 11월 01일 -

적십자사 경북지사 연차 대회
대한적십자사 창립 99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와 봉사원 대회가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열린 연차대회에는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적십자 봉사대원, 지역 기관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1905년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창립된 대한적십자사가 그동안 펼친 인도주의 활동을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
2004년 11월 01일 -

성매매 알선한 직업소개소 업자 검거
직업소개소에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직업소개업자 등 19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포항시내 직업소개업자 50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직업 안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흥업소 주인 42살 전모 씨와 성을 산 37살 이모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00...
윤태호 200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