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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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값 4개월 연속 상승
대구지역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49% 올라 지난 1월부터 넉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국 광역시 평균 상승률 0.22%보다 두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달서구가 0.65%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64%,수성구 0.38...
이상원 2005년 05월 03일 -

지역 상장법인 주가, 대부분 저평가 돼있어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12월 결산 법인 27개사의 시가총액이 19조 631억원으로 순자산가치 21조 천121억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익을 낸 20개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도 낮고 주가 순자산비율도 저평가 돼 있는 등 지역 기업들의 주가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
이상석 2005년 05월 03일 -

억대 문화재 사기사건 피의자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 5백여 만원에 불과한 모조품 금제 귀걸이 5쌍과 토기 1점을 정교하게 가공한 뒤 방금 도굴한 진품인 것처럼 흙을 묻혀 골동품 구입상 55살 이모 씨에게 1억 2천만원을 받고 판 혐의로 대구시 침산동 70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집에서 금동반...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 -

북구 지역 경찰 방범 강화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칠곡 치안 센터에서 강력수사대 발대식을 갖고, 형사 6명으로 구성된 1개반과 형사기동 순찰차를 배치해 수시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북구 태전동에서 70대 할머니가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등 북구 일대에서만 일주일 동안 모두 21건의 강,절도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박재형 2005년 05월 03일 -

방화로 차 2대 불 타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 세워 둔 62살 배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앞에 주차된 40살 유모 씨의 승합차로 옮겨 붙어 두 대가 탔습니다. 경찰은 먼저 불이 붙은 차 근처에서 불에 탄 헝겊 조각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권윤수 2005년 05월 03일 -

생태통로 수 백억 예산만 낭비
도로건설에 따른 생태계 단절을 막기위해 만들어진 생태이동 통로가 엉터리가 많아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막대한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연합이 최근 전국 43개 생태이동통로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이용실태를 점검한 결과 단 4곳 만 야생동물이 이용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해 12월 말 개통...
심병철 2005년 05월 02일 -

게시판
제 15회 경로효도위안 대잔치가 오후 2시 세인트웨스튼호텔에서 있습니다. 소프라노 박옥련 독창회가 저녁 7시 30분 계명대학교에서 있습니다. "우리동네 고혈압.당뇨병 교실"이 오늘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지역 민간병의원 88개소에서 열립니다. 문의 428-0109 제일기독 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11일에 개강하는 수화교실에 ...
한태연 2005년 05월 0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4.30 재.보궐선거 결과가 지역 정치권에 복잡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1.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이 오늘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합니다. 1. 도로건설에 따른 야생동물의 생태계 단절이 불가피해 만들고 있는 생태이동통로가 엉터리가 많습니다. 1. 자치단체간의 유치 ...
한태연 2005년 05월 02일 -

도,가축개량으로 축산농사 소득 증대
경상북도의 가축 개량사업이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0년간 지역 축협을 통해 검정소 관리비를 지원하는 등 한우개량사업을 펼친 결과 1등급 한우 수가 10년전에 비해 7배나 늘어난 11만 6천여 마리가 됐습니다. 또 6개월된 한우 평균 체중이 164킬로그램으로 10년전보다 20킬로그램이 늘어났습니다. 젖...
이상원 2005년 05월 02일 -

산불 재발 시,군 엄중 문책
경상북도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산불예방과 진화를 소홀히 한 시,군을 엄중 문책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산불경계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입산자 관리와 취약지 순찰을 소홀히 해 대형산불을 일으킨 김천시와 의성, 칠곡군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해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특히 산불 진화뒤 뒷불 감시 소홀로...
200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