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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장법인 주가, 대부분 저평가 돼있어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5-03 10:19:25 조회수 2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12월 결산 법인 27개사의
시가총액이 19조 631억원으로
순자산가치 21조 천121억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익을 낸 20개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도 낮고
주가 순자산비율도 저평가 돼 있는 등
지역 기업들의 주가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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