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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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來邱, 방문의 의미는?
◀ANC▶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4.30 재보궐선거가 끝난지 이틀 만에 대구를 다시 찾았습니다. 2007년 대선을 향한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 ◀END▶ ◀VCR▶ 박근혜 대표의 오늘 대구 방문 목적은 DGIST 출범식 참석이지만, 재보선 결과에 대한 당선 사례도 겸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표는 한나라...
2005년 05월 02일 -

학교도서관 활성화 추진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도서관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2007년까지 169개 학교에 58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좋은 학교 도서관 만들기 130개, 디지털 도서관 구축 6개, 농어촌 소규모 학교도서관 지원 33개 학굡니다. 교육청은 7차 교육과정이 강조하고 있는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위...
조재한 2005년 05월 02일 -

만평]산불, 50년을 태우는 재앙
최근 잇따른 산불로 축구장 70개 크기 이상의 임야가 잿더미로 변했는데요. 자~~ 그런데, 이 산불의 원인들이 하나같이 나물캐러 산에 올라갔거나 등산객 같은 입산자들의 조그마한 실수가 원인이라지 뭡니까요? 경북도청 김선길 산림과장, "이번 산불때문에 비상이 걸려 며칠밤을 지샜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산불이 나면...
도성진 2005년 05월 02일 -

만평]쇠 귀에 경 읽기
얼마 전 경북대 기숙사에서 학생 30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등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식중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공무원들이 바짝 긴장한 모습인데요, 이재용 대구 서구청 위생과장, "전에는 식당업주를 상대로 한 번 교육했는데,올해부터는 두 번으로 예방교육을 늘였습니다....
박재형 2005년 05월 02일 -

만평]검찰이 몰렸네....
요즘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에서 수사기록보다는 관련자들의 법정 진술로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공판중심주의 강화를 선언하고 나서자 법원은 희색을 하고 나오는 반면, 검찰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김영한 대구지방검찰청 제 2차장검사,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면 국가 기능 가운데 수사기능이 완전...
이태우 2005년 05월 02일 -

도, 기업유치 실적 급감에 비상
◀ANC▶ 지난 해 엄청난 외국기업 유치 실적으로 대통령상까지 받은 경상북도가 올해는 변변한 기업 하나 유치하지 못했습니다. 자치단체간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유치가 그만큼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지난 해 올린 투자유치 실적은 '놀랍다'라는 말밖에는 표현할 ...
이태우 2005년 05월 02일 -

대학 전형요강 조기발표 해야
◀ANC▶ 대학들도 난감해하기는 마찬가집니다. 교육부의 방침대로라면 변별력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 대입제도가 첫 적용되는 고등학교 1학년 교실. 내신비중이 강화된다는 얘기만 나돌 뿐 구체적인 입시요강이 확정되지 않아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
이상석 2005년 05월 02일 -

내신위주 입시안 '흔들'
◀ANC▶ 2008학년도부터 내신위주로 바꾸기로 한 입시안이 벌써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서울대가 논술위주의 입시전형 방침을 밝히자 고등학교에서는 예상은 했다면서도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대를 시작으로 대학들은 내신만으론 변별력이 떨어진다며 사실상 본고...
조재한 2005년 05월 02일 -

은행도 속은 위조 수표
◀ANC▶ 위조한 거액의 수표와 어음을 시중에 유통시켜 수십억원을 챙긴 전문위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은행에서도 속아 넘어갈 정도로 위조 수법이 정교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위조한 가계 수표, 눈으로 봐서는 진짜 수표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불빛에 비춰보면 무궁화 문...
2005년 05월 02일 -

매립장 확장문제 해결 기대
대구 쓰레기 매립장 확장 문제와 관련해 서재지역 비대위는 오늘 대구시를 방문해 상설 협상창구 개설,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피해 보상대책, 매립장 확장 추진에 따른 서재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을 전달했습니다. 비대위측이 그동안 무조건 반대에서 상황에 따라서는 확장면적의 축소를 고려할 수 있다는 유연한 입장...
도성진 200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