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산불예방과 진화를 소홀히 한 시,군을
엄중 문책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산불경계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입산자 관리와 취약지 순찰을 소홀히 해
대형산불을 일으킨 김천시와 의성, 칠곡군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해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특히 산불 진화뒤 뒷불 감시 소홀로
산불이 다시 발생한 시,군에 대해서는
관계공무원을 문책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달 중순까지
산불 위험이 계속 있을 것으로 보고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 250여명을
주말동안 산불 비상경계근무 지도에
투입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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