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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기분좋은 달라진 경찰 퇴임식
그동안 마치 죄라도 지은양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졌던 경찰의 정년 퇴임 모습이 이제는 가족들과 직원들이 한 데 모여 다양한 행사로 꾸미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경찰내부에서도 좋은 반응들을 얻고 있어요. 이광영 대구 달서경찰서장,(충청도 말투) "그동안 보면 30-40년을 경찰로 살아온 사람들이 그저 외롭...
도성진 2005년 07월 04일 -

먹는물공동시설 수질 좋아져
대구와 경북지역에 있는 약수터와 우물 등 먹는물의 수질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천 700개 약수터와 우물 등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 결과, 대구는 부적합률이 6%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고, 경북도 지난해 27%에서 올해는 14%로 나아진 것으...
윤태호 2005년 07월 04일 -

민선자치 10년 달라진 소방
민선자치 10주년 동안 소방분야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도내에는 지난 10년 동안 소방서 4곳과, 소방파출소 13곳, 그리고 16개의 119구조대 신설됐고, 공중 진압을 위한 소방 항공대도 창설됐습니다. 소방 인력은 지난 1995년 천 300여명 보다 42% 증가한 1900여명에 이르고, 119구급차 등 소...
박재형 2005년 07월 04일 -

건설공사 로비고리 적발
◀ANC▶ 종업원 임금도 못주는 영세 철강회사가 아파트 공사권을 따내기 위해 공사대금의 20%가량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바쳤습니다. 고급 승용차에 골프채까지 로비에 동원됐고, 주택공사 관계자도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C.G] 대한주택공사는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290가구 규모의 임...
도성진 2005년 07월 04일 -

만평]뭐로 봐도 수성구로 밖에 올수 없어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지역 구, 군청이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으뜸 구청으로 자처하는 수성구청은 관망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조용하게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혀 다른 지역과는 다른 전략을 구사중임을 밝혔어요. 김규택 대구수성구청장 "마음 같아서는 설치고 싶은데, 그럴 필요가 없을 거...
윤태호 2005년 07월 04일 -

과잉행동장애 무료 검사
대구 수성구 보건소가 학령기 아동의 정신건강에 대해 강연과 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 보건소는 지난 1일 학령기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에 대한 전문의 강연을 실시하고, 장애 치료와 지도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강연 후에는 산만한 아이들...
윤태호 2005년 07월 04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10월 시행 어려워
◀ANC▶ 버스 운행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한눈에 알 수 있는 BMS, 즉 시내버스 운행 관리 시스템은 버스 준공영제 시행을 위한 핵심 제돕입니다. 하지만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 전면 시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BMS가 시행되면 시내버스에는 위성항법장치가 달려 모든 운행 정보는 종...
이성훈 2005년 07월 04일 -

섬유 기획-이탈리아 텍스타일디자인 저력
◀ANC▶ 장기 침체에 빠져 있는 지역 섬유산업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가?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섬유 선진국 이탈리아와 스위스 현지 취재를 통해 지역 섬유산업의 해법을 찾아 보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 째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이탈리아 패션을 한발 앞서 이끌어 나가는 ...
이상원 2005년 07월 04일 -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강화
수입 농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를 감시하기 위한 활동이 대폭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농업인과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3천여명으로 크게 늘려 위촉했습니다. 또 5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수입이 급증하는 품목과 취약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안으로 원산지 부정유...
도성진 2005년 07월 04일 -

불황이 죄
◀ANC▶ 지난 달 발생했던 대구의 한 의류회사 화재는 사장이 화재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꽤 건실했던 업체였지만 계속되는 불황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캐주얼복을 만드는 대구시 봉덕동 의류회사에 불이 난 것은 지난 달 22일 저녁 7시 쯤. 옷 ...
권윤수 200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