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농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를 감시하기 위한
활동이 대폭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농업인과 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3천여명으로
크게 늘려 위촉했습니다.
또 5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수입이 급증하는 품목과
취약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안으로 원산지 부정유통 신고포상금의
한도액을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