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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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수주사업 활발
우방이 최근 대규모 민간공사를 잇달아 수주하고 있습니다. 우방은 지난 10일 640억원 규모의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중앙시장 재건축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경기도 시흥시 능곡택지개발지구 3블럭 4천 600여 평에 추진중인 아파트 분양사업에도 50% 지분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오는 10월 대구시 수성구 ...
이상원 2005년 07월 22일 -

복합화물터미널 10년만에 공중분해
대구시와 철도청,민간기업이 제 3섹터 방식으로 공동 출자해 만든 주식회사 대구복합화물터미널이 10년 만에 아무런 실적을 내지 못하고 공중 분해됩니다. 주식회사 대구복합화물터미널의 주주인 대구시는 오는 9월 같은 주주인 철도청과 주주총회를 열어 대구복합화물터미널의 해산을 결의하고 곧바로 청산하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7월 22일 -

천 법무장관 도청관련 "할 일 있으면 하겠다"
취임 이후 오늘 처음 대구를 방문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김영삼 정부시절 있었던 안기부 불법도청 사건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언론보도 이외에 확인된 것이 없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단계는 아니지만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구체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한 점의 의혹도 없도...
이태우 2005년 07월 22일 -

조카와 아들 앞세워 귀금속 훔친 주부
대구 중부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중구 동문동 47살 김모 주부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그저께 오후 4시 쯤 대구시 중구 교동 한 금은방에 조카와 함께 들어가 20만원짜리 팔찌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7월 22일 -

대호에코텍,여성특허기술대전 금상 수상
건설 폐기물을 재활용해서 고품질의 재생골재를 생산하는 성주군의 대호 에코텍이 2005년 여성 특허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된 특허기술은 건설폐기물로부터 재생골재를 생산하기 위한 파쇄, 분쇄장치로 입자에 가해지는 충격횟수를 증가시키고 쏠림현상을 방지해서 골재의 모양을 개선시키...
이상원 2005년 07월 22일 -

지방의원 면책특권 건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는 어제 제주도에서 열린 제 5차 임시회의에서 지방 의회 의원도 본회의,상임위원회,행정 사무 감사등에서 한 발언에 대해서는 면책 특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법을 개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같은 건의는 지난 5월 대구시의회의 강성호 의원이 시의회 시정질문을 통해 하수...
이성훈 2005년 07월 22일 -

장례식장 매점 운영권 준다며 사기
노인요양병원의 구내매점과 자판기 운영권을 주겠다며 속여 1억 여 원을 가로챈 2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모 산업개발 이사 42살 임모 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중순 달서구 용산동에 노인요양병원을 설립해 구내매점과 자판기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45살 이...
윤태호 2005년 07월 22일 -

성매매 알선 출장마사지 업주 검거
성매매를 알선한 출장마사지 업주와, 폭력을 휘둘러 경쟁 업체의 영업을 방해한 조직폭력배 등 성매매 조직 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출장마사지 업주 42살 신모 씨와 폭력배 24살 이모 씨 등 3명을 성매매와 폭력 혐의로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31살 류모 여인 등 업소 직원 6명을 불구속 입건...
윤태호 2005년 07월 22일 -

대구, 포항 열대야 이어져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포항에서는 연일 열대야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습니다. 대구의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25.3도를 기록해 올들어 여섯번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포항은 25도로 7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자정을 전후한 기온이 대구 28.9도, 구미 27.2도 등 30도에 ...
도성진 2005년 07월 22일 -

게임방 업주 협박 못이겨 폐업
대구 수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게임방 업주를 위협해 게임비 등을 떼먹은 혐의로 대구 산격동 일대 폭력배 25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4월 38살 김 모씨가 산격동에 게임방을 개업하자 상습적으로 게임방을 찾아가 손님에게 시비를 걸고 위협하는가 하면 천 여만원 상당의 게...
도성진 200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