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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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으로 야생조수 쫓아
◀ANC▶ 버려진 현수막으로 야생조수류를 쫓아낼 수 있다. 조금은 의아스런 이야기같지만 실제 폐현수막을 이용해 농작물 피해를 막은 농민이 있습니다. 이호영기잡니다. ◀END▶ ◀VCR▶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김태섭씨의 밭은 사방이 폐현수막으로 둘러싸여있습니다. 산기슭쪽 밭경계는 온통 폐현수막으로 울타리를 ...
이호영 2005년 08월 15일 -

만평] 항일독립탑 건립에 모두가 참여해야
대구, 경북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넋을 기리기 위해 추진중인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사업이 광복 60주년을 맞는 오늘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예산확보가 늦춰지는 등 여러 애로사항으로 인해 결국 기공이 또 늦춰지고 말았는데요. 정 관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위원장 "지금까지는 지역 상공...
윤태호 2005년 08월 15일 -

50여년만의 화상상봉
◀ANC▶ 대구에서도 남과 북의 이산가족들이 컴퓨터 화상을 통해 감격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감동의 순간을 도성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화상상봉 (대화장면) "나 알아 보겠니?/잘 모르겠는데, 옛 모습이 남아있네요." 한국전 당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북으로 붙잡혀간 까까머리 오빠가 50...
도성진 2005년 08월 15일 -

폐현수막으로 야생조수류 쫓아
밭울타리로 폐현수막을 설치하면 야생조수류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안동시 서후면 김태섭씨는 지난 3년동안 폐현수막을 이용해 밭울타리를 만든 결과 노루나 멧돼지,오소리 등의 피해가 한 번도 없었다며 농민들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현수막의 글자에 들어있는 형...
이호영 2005년 08월 15일 -

울릉도수토제는 200년간 지속됐다
◀ANC▶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연구중인 울진군 구산리 대풍헌 고문서에서 조선시대 관리들이 정기적으로 울릉도를 순찰했다는 내용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독도와 관련된 내용들도 남아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823년의 것으로 추정되는 수토절목에는 당시 ...
이호영 2005년 08월 15일 -

원폭 피해자 지원 시급
◀ANC▶ 대구와 경북지방에도 일본 원폭 피해 1세대는 470명이 넘습니다. 광복 60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이들에 대한 지원체계는 미흡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지난 1945년. 무려 10만명에 달하는 한국인들이 목숨을...
박재형 2005년 08월 15일 -

대구에서도 광복절 화상상봉
광복 6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실시된 남북한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지역에서도 이뤄져 이산의 아픔을 달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부터 대구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마련된 화상상봉장에서는 구미가 고향인 82살 이련화 할머니가 북측의 동생 76살 이갑용씨를 만나 평생 가슴에 담고 있었던 상봉의 꿈을 이뤘습...
이태우 2005년 08월 15일 -

대구.경북, 광복 60주년 기념행사 다양
제 6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도에서는 초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울릉도 도동항에서 광복 60주년 기념식을 갖고 오후 3시에는, 독도에서 이의근 경북지사와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퍼레이드와 평화의 메시지 선포식'을 했습니다. ...
이태우 2005년 08월 15일 -

대구권 대학 수시모집 등록률 높이기 `비상'
대학들이 다음 달 초로 다가온 수시 1학기 합격생 최종 등록을 앞두고 이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합격생들에게 입학처장 명의로 휴대폰 축하메시지를 전송한데 이어 학교 소식지를 발송해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에 소속감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경일대는 학생과 학부모를 ...
이태우 2005년 08월 15일 -

수능 D-100 전략
◀ANC▶ 올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바짝 긴장이 되는 시기인 동시에 실력이 부쩍 향상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수능의 성패가 결정된다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 방학이지...
이태우 200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