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우리나라 무역 주도
대구.경북지역이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34억 8백만 달러, 수입은 20억 5백만 달러로, 14억 3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의 78%에 해당합니다. 환율 하락과 고유가 속에서도 구미의 ...
이상석 2005년 08월 13일 -

대구.경북 우리나라 무역 주도
대구.경북지역이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34억 8백만 달러, 수입은 20억 5백만 달러로, 14억 3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 18억 3백만 달러의 78%에 해당합니다. 특히, 전...
이상석 2005년 08월 13일 -

소출력 라디오 방송국 개국 축하행사
지역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소출력 공동체 라디오 방송국의 개국축하 행사가 열립니다. '성서공동체 FM'은 전국 최초의 소출력 공동체 라디오 방송국 개국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성서지역의 주민,이주노농자들과 함께 성서와룡공원에서 개국축하행사를 엽니다. 소출력 공동체 라디오 방송국은 지역주...
박재형 2005년 08월 13일 -

우방랜드 노조, 파업 돌입
대구우방랜드 노조가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가 시설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우방랜드 노조는 지난 7일 전체 조합원 93%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한 뒤, 주 5일제 시행과 비정규직의 정규화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지만 타협점을 못찾아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노조의 요구 사항을 대...
도성진 2005년 08월 13일 -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 관심을!!
◀ANC▶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을 아십니까? 대구,경북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인데,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부족해 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INT▶ "여기에 기념탑 들어서는 거 모르는데요." ◀INT▶ "기회가 있으면 성금을 내겠다." 시...
윤태호 2005년 08월 13일 -

만평]수성구보건소의 굿아이디어 '흐뭇'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개최한 '한 여름밤의 건강 축제'가 기본적인 검진에서부터 두피 클리닉과 네일 아트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자 매일밤 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홍영숙 대구 수성구보건소 보건과장(여자) "직원들은 파김치가 되지만, 서비스받고 좋...
윤태호 2005년 08월 13일 -

만평]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경북지방 노동위원회의 분쟁 조정위원들 가운데 근로자위원 20여명이 지난달 21일부터 정부의 노동정책에 항의해 일괄 사퇴함에 따라 분쟁조정회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고 있지 뭡니까요. 경북지방노동위원회 강인석 조정과장, "노동 행정에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근로자 위원들이 조속히 복귀를 해야 하지만 정부와 노...
도성진 2005년 08월 13일 -

주말 날씨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35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구의 낮 기온은 34.5도로 예년에 비해 2도 가량 놓았고 포항 35.2, 구미 33.2,안동 31.3도 등 한증막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말복이자 휴일인 내일도 31도에서 35도의 분포로 덥겠고, 비는 18일이나 19일 쯤 내릴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내다봤습...
이태우 2005년 08월 13일 -

박물관 외국어 안내원 배치
국립경주박물관은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 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어 안내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박물관은 영어가 능통한 자원 봉사자 5명을 선정해 문화재 안내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 달부터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경주박물관은 또 이들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 영어 게시판도 운...
2005년 08월 13일 -

물놀이 익사 잇달아
오늘 낮 12시 15분 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 신촌유원지 내 안림천에서 모 중학교 3학년인 16살 박모 군 등 3명이 물놀이를 하다 수심 2~3m의 물에 빠져 박군과 같은 학교 친구인 16살 권모군이 숨지고, 장모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휴일을 맞아 교회 선후배 4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러 간 이들...
이태우 200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