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 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어 안내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박물관은 영어가 능통한 자원 봉사자 5명을 선정해 문화재 안내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 달부터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경주박물관은 또 이들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
영어 게시판도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는 연간 10만 명 가량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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