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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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놀이와 민속놀이를 같이
'춤 추는 음악분수대'로 유명한 대구시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달서구청은 월광수변공원에 투호놀이,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같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달서구청은 음악에 맞춰 40여 가지의 다양한 율동을 선보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
도성진 2006년 04월 12일 -

만평] 높은 관심과 열기 예상치 못했다?
최근 수성구청이 저출산 장려정책의 일환으로 관내에 사는 주부들의 신청을 받아 베이비시터 전문교육을 하고 있는데, 모집인원의 두 배에 가까운 주부들이 신청해 교육생을 선발하는 것 자체가 힘이 들 정도란 얘긴데요. 김규택 대구 수성구청장, "형편이 어려운 사람도 있었지만 특히,생활에 여유가 있는 분들 가운데 자...
이상원 2006년 04월 12일 -

포항공단 4단지 우수관로 취약
◀ANC▶ 올 상반기 준공을 앞둔 포항철강공단 4단지가 시간당 채 3밀리도 안 되는 비에, 큰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대책이 없으면 인근 지역에도 물난리가 우려됩니다 강병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 철강공단 4단지 도로변입니다. 배수구가 막혀 빗물을 제대로 받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S/T 포항...
2006년 04월 12일 -

뮤지컬 '그리스'
◀ANC▶ 뉴욕 브로드웨이의 대표적인 뮤지컬 '그리스'가 대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뮤지컬팀이 공연하는 '그리스'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꿈을 경쾌한 로큰롤 리듬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공연" 뮤지컬의 본산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34년전 첫 ...
조재한 2006년 04월 12일 -

"토지이용제한 설명않았다면 손해배상"
공인중개사가 땅을 사려는 사람에게 토지의 이용제한 사실을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으면 땅을 산 사람이 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 11단독 이동원 판사는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33살 고 모 씨가 공인중개사 배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배 씨는 고 씨에게 천 200만 ...
도건협 2006년 04월 12일 -

아동청소년 심리발달센터 개소
대구시 종합복지관은 계명대학의 인력을 지원받아 아동 청소년 심리발달센터를 엽니다. 심리발달센터는 센터장을 비롯해 교수 7명이 분과위원으로 심리전문가 11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한편 계명대 심리학과 석사과정 20여명이 전문상담과 심리치료를 맡게 됩니다. 종합복지관이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온 심리치료 교...
김철우 2006년 04월 12일 -

경주 술과 떡잔치 주말 개막
경주에서 열리는 "한국의 술과 떡 잔치2006" 행사가 오는 토요일 부터 20일까지 엿새동안 황성공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술과 떡잔치는 "세계속의 우리 맛과 멋 그리고 흥"이라는 주제로 개막행사와 함께 전시와 공연, 관광객 참여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는 제 1회 창작 떡 ...
금교신 2006년 04월 12일 -

도,올해 마늘양파 수매 지난해 보다 늘려
경상북도는 올해 마늘양파 공급이 과잉될 것으로 보고 수매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사전 재배 면적 조사와 출하량예측을 통해 올해산 마늘,양파 생산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지난 해보다 25% 늘어난 5만 4천 400톤을 민간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으로는 295억원으로 본격적인 출하기인 5월부터 8월 ...
금교신 2006년 04월 12일 -

도,학생과 교사 산림지킴이 육성키로
경상북도는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갖게 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산림지킴이 "푸른 숲 선도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산림지킴이 "푸른숲 선도원"은 도내 학교별로 10-20명씩 그룹으로 선발돼 등산학교나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등 우리 숲을 지키기 위한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
금교신 2006년 04월 12일 -

경주,골프 벚꽃 관광하러 일본인 몰려
경주의 골프장과 절정을 맞은 벚꽃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의 한 여행사를 통해 경주 골프 관광객 90명과 벚꽃 관광객 2천명이 지난 한주동안 경주를 찾아 골프와 벚꽃을 즐겼습니다. 지난 해에도 같은 여행사를 통해 한주동안 천 800명의 일본인들이 한꺼번에 경주를 ...
금교신 200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