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갖게 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산림지킴이 "푸른 숲 선도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산림지킴이 "푸른숲 선도원"은
도내 학교별로 10-20명씩 그룹으로 선발돼
등산학교나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등
우리 숲을 지키기 위한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교사 480여명을
"숲 지킴이"로 뽑아
학생들에게 숲사랑 의식을 확산시키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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