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골프장과 절정을 맞은 벚꽃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의 한 여행사를 통해
경주 골프 관광객 90명과 벚꽃 관광객
2천명이 지난 한주동안 경주를 찾아
골프와 벚꽃을 즐겼습니다.
지난 해에도 같은 여행사를 통해
한주동안 천 800명의 일본인들이 한꺼번에
경주를 방문해 골프와 벚꽃 관광을 즐기는등
매년 이맘때면 경주에 일본인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일본인 관광객의 취향에 맞춰 골프대회나
각종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내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외국 여행사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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