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마늘양파 공급이
과잉될 것으로 보고 수매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사전 재배 면적 조사와
출하량예측을 통해 올해산 마늘,양파 생산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지난 해보다 25% 늘어난 5만 4천 400톤을
민간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으로는 295억원으로
본격적인 출하기인 5월부터 8월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수매를 해 홍수출하에 따른
가격 폭락을 막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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