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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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화창한 하루,기온도 높아
◀ANC▶ 오늘은 대구의 낮기온이 25도가 넘어 벌써 여름이 왔나 착각할 정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대기도 사흘 동안 내렸던 비가 깨끗이 씻어 내려 티 없이 맑은 날이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B/G"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하늘, 팔공산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옵니다. 산 위에 올라...
권윤수 2006년 04월 12일 -

만평]교육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요즘 재교육은 근로자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 되고 있지만 비정규직은 이러한 교육받을 기회조차 부족해 정규직과의 차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한국노동연구원 안주엽 연구위원, "교육을 못받으니까 새 일자리 찾기가 어려워지고 찾더라도 임금수준이 낮...
조재한 2006년 04월 12일 -

대구오리온스, PO 4강 탈락하나?
프로농구 4강 플레이 오프에서 2연패로 막바지에 몰린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저녁 7시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배수진을 치고 삼성을 맞습니다. 대구 오리온스는 플레이 오프 6강 원주전에서의 접전으로 체력을 소진하고 가드 김승현 선수까지 아킬레스건을 다치는 등 최악의 상황이지만, 홈에서 열리는 3차전과 4차전을 승리...
윤영균 2006년 04월 12일 -

만평] "관권선거를 하겠다는 뜻인지...?"
열린우리당의 경북도지사 후보인 박명재 전 경북부지사는, 한나라당 후보군들이 요즘 경쟁적으로 도지사에 당선되면 대권쟁취에 기여하겠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열린우리당 박명재 경북지사 예비후보, "도지사가 돼 대선운동을 자행하면 바로 감옥행입니다. 도...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 -

매니페스토 운동 본격화
◀ANC▶ 지금까지는 후보들이 선거때마다 지키지도 못할 선심성 공약을 남발했지만,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때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당선자가 제시한 공약을 제대로 검증해 평가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서성원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cg]매니페스...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 -

한나라당 시장 경선 내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가 내일 경선을 통해 결정됩니다. 김범일, 서상기 신주식 등 3명의 예비후보는 내일 열리는 경선에 대비해 외부인과의 만남을 줄이고, 연설준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경선은 내일 오후 2시 엑스코 대구에서 당원 3천 700여명과 일반시민 2천 200여명 등 6천명 가량이 참가해 치러지는데, 선거인단 ...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 -

민주노총 집회, 도심 행진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되면 총파업 등 전면투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결의대회에는 공공연맹과 덤프연대 조합원 400여 명이 참가해 대구지하철과 대구텍 등 지역 노동현안 해결도 촉구했는데, 집회가 끝난 뒤 서문시장까지 가두시위를 벌였습니다.
조재한 2006년 04월 12일 -

경북 서부지역 어음부도 증가
구미를 중심으로 한 경북서부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은 지난 달 경북서부지역의 어음부도율이 0.18%를 기록해, 지난 해 연말 이후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어음부도율이 높아진 것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신규부도금액이 1억4천만 원에서 9억4천만 원으로 크게 늘었기 ...
이태우 2006년 04월 12일 -

구미 외국인 투자지역 확대 방침
◀ANC▶ 구미취재본붑니다. 구미 국가4공단이 외국인 기업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투자기업이 더 늘 것에 대비해 외국인 투자지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ND▶ ◀VCR▶ 구미 국가4공단은 205만 평 규모입니다. 이 가운데 5만 평 가량이 2002년 11월 처음으로 외국인기업전용단지로 지정됐습니다. 2천4년 일...
이태우 2006년 04월 12일 -

교통사고 당한 수달은 작년 태어난 새끼 수달
어제 교통사고로 죽은 수달은 지난 해 3월 신천 하류에서 목격된 새끼 3마리 가운데 한 마리인 것으로 보여 대구시가 보호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동물보호센터 관계자는 죽은 수달의 치아나 뼈 상태로 봐서 아직 성체에 이르지 않은 생후 13-14개월 정도된 숫놈으로 봤습니다. 지난 해 3월 신천과 금호강 합류지점...
심병철 200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