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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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좋아
◀ANC▶ 요즘 봄 나들이 계획만 세워 놓으면 주말마다 날씨가 심술을 부렸죠? 이번 주말은 황사도 없고, 날씨도 맑아 그야말로 봄 나들이에 적당하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비슬산 풍경~♬ (유채꽃, 참꽃, 사람들..) S/U] 모레부터 8일간 "참꽃 축제"가 열릴 예정인 비슬산에는 산아래부터 ...
2006년 04월 14일 -

도지사 후보 농정공약 토론회
농업 경영인 도연합회 주최로 열린 경상북도지사 후보 초청토론회에서 한나라당 김관용, 김광원, 정장식 등 예비후보들은 'FTA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농업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대응방안이 나와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열린 우리당 박명재 후보는 '한나라당의 후보 ...
김철우 2006년 04월 14일 -

미국 교육 박람회 개최
미국 비자 발급 방법과 유학 정보를 알 수 있는 미국교육박람회가 오늘 대구중앙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주한 미대사관 영어교육고문과 한미 영어교육위원단 부소장 등이 참석해 각종 미국 유학정보를 제공했는데 미국 부총영사가 직접 비자 발급 정책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최고현 2006년 04월 14일 -

경북 교육 지도자 혁신 다짐대회
경북교육청은 오늘 오후 구미에 있는 경북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각 지역 교육청 교육장과 고교 교장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교육 지도자 혁신 다짐대회를 열고 '학교 혁신 다짐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교육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이뤄져오던 혁신이 올해는 교육현장인 학교에서 이뤄지도...
최고현 2006년 04월 14일 -

위장결혼 알선책 등 무더기 검거
위장결혼 알선책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위장결혼을 알선한 35살 이 모 씨 등 2명과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 37살 장중첸 씨를 구속하고, 돈을 받고 위장결혼을 해준 44살 김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중국여성들로부터 천만 원 씩을 받고 한국인과 위장결혼시켜 불법입국시키는 ...
권윤수 2006년 04월 14일 -

주부 납치강도,뚜렷한 단서 없어
어제 새벽 발생한 30대 주부 납치 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서울말씨를 쓰는 30대 초반의 남자 2명을 전국에 수배하고 동종 범죄 전과자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주택가에서 남자 2명이 자신의 차에서 내리는 33살 조모 주부를 차에 태워 납치한 뒤 가족에게 전화를 걸...
권윤수 2006년 04월 14일 -

7시)쌀쌀한 아침,일교차 커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5.2 , 구미 5 , 포항 4.9 , 안동 1.9 , 영천 0.4도 등 어제 아침보다 4도에서 5도나 정도 낮아 쌀쌀합니다. 하지만,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구미,안동 15도, 포항 12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나 올라가는 등 일교차가 커...
서성원 2006년 04월 14일 -

분유훔쳐 할인점서 환불받은 30대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초순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길가에 서 있던 화물차 적재함에서 분유 700통, 시가 2천 800만 원 어치를 훔쳐 할인점 등지에서 4통에 11만 원 씩 환불받은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성원 2006년 04월 14일 -

대구오리온스, PO 4강 3연패로 탈락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에 올랐던 대구오리온스가 서울 삼성에 3연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대구오리온스는 높이와 체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삼성에 80대 87로 졌습니다.
윤영균 2006년 04월 13일 -

출마예정자 금품 전달 여부에 초점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공천비리 의혹 투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구속된 대구시의원 출마예정자 신 모씨의 돈이 곽 의원 측에 전달됐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투서에서 금품 제공 당사자로 지목된 신씨의 계좌는 물론, 곽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광고회사 대표 40살 김 모씨의 ...
도건협 200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