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열리는 "한국의 술과 떡 잔치2006"
행사가 오는 토요일 부터 20일까지
엿새동안 황성공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술과 떡잔치는
"세계속의 우리 맛과 멋 그리고 흥"이라는
주제로 개막행사와 함께 전시와 공연,
관광객 참여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는 제 1회 창작 떡 만들기 대회가
마련돼 전국에서 술과 떡을 연구하는
전문가와 학생들의 작품도 출품됩니다.
이번 축제에는
중국 시안의 축하사절이 방문하고
지난해 독도 문제로 초청을 하지 않았던
일본 나라시와 오바마시 관계자도 초청해
범아시아 축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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