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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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사장납치사건 용의자 추가 검거
지난 해 4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서 건설회사 사장 납치사건을 저지른 일당 가운데 한 명이 일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상동 32살 이 모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4월 20일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한 아파트에서 건설회사 사장 54살 모 ...
이상원 2006년 05월 26일 -

선거 유세차량, 홍보물 훼손 잇따라
선거 유세차나 선전벽보가 훼손당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6시 쯤 하양읍 모 시의원 후보 사무실 앞에 서있던 3.5톤 유세차 조수석 유리창이 심하게 깨진 채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일부러 깬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에는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서 선전벽보가 불에 그을린 ...
도성진 2006년 05월 26일 -

속보]속임수분양 아파트 주민 반발 확산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아파트 속임수 분양' 민원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지방 공정거래 사무소는 "분양 당시 아파트 홍보물에는 녹지공간이었던 자리에 상가건물이 들어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서 현장조사로 허위·과장광고 여부를 확인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예...
도성진 2006년 05월 26일 -

국채보상공원에 거리응원
우리나라 월드컵 국가대표팀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축구 경기가 열리는 오늘 저녁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대규모 시민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붉은 악마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은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꼭짓점 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가미한 응원전을 펼쳐 월드컵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권윤수 2006년 05월 26일 -

앞산관통 4차 순환선 조건부 가결
앞산을 관통하는 상인-범물 구간 4차 순환도로 건설이 교통영향 심의에서 조건부로 가결됐습니다. 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는 4차 순환도로 상인-범물 구간 개설에 대해 '파동 나들목 유출 램프 추가 설치'와 '육교 이동 배치'를 조건으로 붙여 가결했습니다. 상인-범물 구간은 사업 개시까지 환경영향평가 절차만 남겨...
김철우 2006년 05월 26일 -

대구 인구 사상 처음으로 인천에 뒤져
대구 인구가 정부의 공식 인구통계조사 사상 처음으로 인천보다 적게 나와 인구 규모 전국 4위 도시로 추락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 인구는 246만 5천 명으로 인천의 253만 천 명보다 6만 6천여명 적었습니다. 경북은 2005년 260만 8천 명이었고, 울릉군 인구가 8천 명으로...
김철우 2006년 05월 26일 -

서문시장 2지구 개점식
서문시장 2지구 화재 피해 상인 800여명은 오늘 대체상가인 옛 롯데마트 서대구점에서 개점식을 갖고 섬유와 의류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피해 상인 일부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말 서문시장 인근 베네시움 건물에서 영업을 재개했습니니다. 한편,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성금 11억 7천여만 원은 서문시장 2...
권윤수 2006년 05월 26일 -

동구청,비행안전구역 표준지
대구시 동구청은 인지도가 높은 건물들을 표준지로 선정해서 '인근에서 어느 정도 높이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비행안전구역 표준지'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표준지는 동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놨는데, 구청 건축주택과로 문의해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구에는 공군부대 때문에 건축물...
권윤수 2006년 05월 26일 -

주차공간 부족에 이웃 차량 펑크
모자라는 주차공간 때문에 이웃간에 크고작은 다툼이 잦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에 있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51살 박 모 씨가 주차공간이 없자 먼저 세워둔 38살 김 모 씨의 화물차 타이어를 가위로 펑크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월 대구시 중구의 한 주택가에서는 47살 유 모 씨가...
도성진 2006년 05월 26일 -

문화상품권만 훔쳐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내 서점과 편의점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문화상품권만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5살 은 모 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은 씨는 지난 3월 성당동 한 서점에 들어가 문화상품권 50장을 사겠다고 주문한 뒤 빼앗아 달아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17차례에 걸쳐 560만 원...
금교신 200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