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내 서점과 편의점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문화상품권만 훔쳐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5살 은 모 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은 씨는 지난 3월 성당동 한 서점에 들어가
문화상품권 50장을 사겠다고 주문한 뒤
빼앗아 달아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17차례에 걸쳐
560만 원 어치의 문화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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