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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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노조 위원장 징역8월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 6 단독은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 36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안 모 씨 등 노조간부 11명에게는 200만 원에서 천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위원장 이 씨가 과도한 폭력을 행사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서 이와 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
도건협 2006년 07월 06일 -

상생기획 - 대구경북을 넘어
◀ANC▶ 대구문화방송이 대구경북의 상생을 위해서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영남권 전체를 아우르는 경제공동체의 필요성에 대해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구미산업단지의 한 해 수출액은 3백억 달러, 이 가운데 절반 가까운 140억 달러 어치의 전자제품이 해마다 인천국제공항...
김철우 2006년 07월 06일 -

대구법원 휴가철 3주간 휴정
대법원이 사상 처음으로 여름 휴가철 법정 휴정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 등 산하 8개 지원도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 동안 휴정합니다. 그러나 구속중인 사건의 형사재판과 피의자의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영장 실질심사, 체포와 구속적부심,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형사사건 등...
도건협 2006년 07월 06일 -

차량 이용 3인조 금은방 절도
차량을 이용한 3인조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어제 새벽 3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에 있는 한 금은방의 잠금장치를 풀고 3인조 절도단이 침입해, 귀금속이 들어 있는 철제금고 2개를 미리 대기시켜 놓은 승합차에 싣고 달아나다가 하나는 떨어뜨리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사설 보안업체 직원...
박재형 2006년 07월 06일 -

생후 15개월 유아 끝내 숨져
두개골이 깨진 채 병원에 실려온 생후 15개월된 유아가 어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숨진 유아가 '욕실에서 미끄러져 다쳤다'고 했지만 담당 의사가 '상처의 특성으로 봐서 믿기 힘들다'고 밝힘에 따라 오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생후 15개월된 이 여자아이는 ...
권윤수 2006년 07월 06일 -

속보]생후 15개월 유아 끝내 숨져
두개골이 깨지고 온몸에 멍이 든 채 지난달 27일 병원에 실려온 생후 15개월된 유아가 어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숨진 유아가 '욕실에서 미끄러져 다쳤다'고 했지만 담당 의사가 '상처의 특성으로 봐서 믿기 힘들다'고 밝힘에 따라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06년 07월 06일 -

간질에 대한 오해
◀ANC▶ 간질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통념은 오래된 일입니다. 자녀에게 유전된다거나 난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영업을 하는 42살 김 모 씨는 중학교 때부터 간질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오랫 동안 병을 안고 살면서...
도건협 2006년 07월 06일 -

오후 한때 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경북지역은 오늘도 흐리고,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소나기가 예상되는 곳은 구미와 김천 등 경상북도 남서부지역과 안동을 비롯한 북부지역으로 5밀리미터 안팎이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영천 25도 등 21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더 올라가겠습니다. 대구기...
권윤수 2006년 07월 06일 -

선거법 위반 구의원, 의장 선출 논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기초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 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를 통해 전반기 의장으로 4선인 김모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한 국회의원 사무국장 57살 김모 씨에게 공천을 부탁하며 380만원을 건넨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
도성진 2006년 07월 05일 -

객관성없는 성과급 평정은 부당
성과에 따라 연봉제로 계약하는 교수에 대해 대학이 객관성을 잃은 심사를 했다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성과급 평정에 따라 2년 째 50% 깎인 급여를 지급받은 대구 모 대학 교수 유 모 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임금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실적이 다른 교수들과 큰 차이가 없어 심사가 공정하지 ...
도건협 200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