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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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36.4도 등 불볕더위 이어져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천이 36.4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의성 36.3도, 대구 35.2도, 포항 33.5도 등으로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8일째 열대야를 기록하고 있는 대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일본 남쪽 해상과 대만 동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3...
조재한 2006년 08월 07일 -

비산 먼지 발생신고 사업장 점검
대구 북구청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아파트 신축 공사장을 비롯한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에 대해 지도, 점검합니다.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신고와 변경신고 이행 여부, 통행 차량 세륜.세차시설 정상 가동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와 조치사항 이행 여부 등입니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지시...
박재형 2006년 08월 07일 -

R]피서지 쓰레기 대란
◀ANC▶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으면서 산과 계곡마다 피서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넘쳐 나고 있습니다. 분리 배출 이나 분리 수거는 아예 기대조차 할 수 없고, 곳곳에서 악취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주말 수만명의 인파가 몰린 죽장 계곡, 피서객이 지나간 도로변마다 쓰레기 더...
김형일 2006년 08월 07일 -

R]운동으로 열대야 이긴다
◀ANC▶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은 오히려 운동으로 땀을 흘리며 더위를 이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열대야를 이기는 현장을 이규설 기자가 찾아갔습니다. ◀END▶ ◀VCR▶ 사람들이 마치 스파이더맨처럼 인공 암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얼굴에서도 ,등줄기...
장성훈 2006년 08월 07일 -

만평]대구엑스코 경북참여는 역사적인 일
전시 공간 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는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의 확장사업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공식적으로 참가를 선언하고 오늘(월) 대구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해 대구,경북 경제 통합의 실질적인 첫 성과물이 탄생하게 됐는데요. 김상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대구시의 제의를 경북이 흔쾌히 받아들여 준 것은 굉장...
금교신 2006년 08월 07일 -

소방공무원 시험 지원자 대거 몰려
소방 공무원 채용시험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가 최근 실시한 소방공무원 원서를 접수한 결과 15명 선발 예정에 1700여 명이 몰려 경쟁률이 무려 119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에다 크고 작은 각종 재난을 겪은 젊은 층들이 119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
박재형 2006년 08월 07일 -

만평]공은 교육청에 넘겼으니..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가 최근 잇따른 내신 성적 관리 부정과 관련해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구시 교육청에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지 대책과 함께 대구시 교육감의 대 시민 사과를 요구해, 어제(6일) 중국 출장에서 돌아온 대구시 교육감이 어느 수준에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류병노 대구시의회...
최고현 2006년 08월 07일 -

R]새 아파트 부실,하자 투성이
◀ANC▶ 입주한 지 6개월 밖에 안된 아파트에서 천장 구조물이 내려 앉아 인명 피해가 날 뻔 했습니다. 시공사까지 무성의한 태도로 나와 입주민들만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지난 1월 입주한 이 모씨는 천장 부분에 하자가 생겨 보수를 하던중 ...
박재형 2006년 08월 07일 -

R]중부권 소식(8/7)-혁신도시를 제2의 고향으로
◀ANC▶ 김천에는 혁신도시가 만들어지고 이르면 2천10년부터 일부 공공기관이 옮겨옵니다. 문제는 공공기관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내려와야 효과가 있는데, 이를 위해 김천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제 2의 고향"으로 만들자는 노력이 한창입니다. ◀END▶ ◀VCR▶ 부모가 도로공사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김천...
이태우 2006년 08월 07일 -

수시 2학기 대비도 잘해야
2007학년도 대입 수시 2학기 원서접수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대비가 필요합니다. 수시 2학기에서는 수시 1학기 때 뽑지 않았던 서울대와 경북대 등 선발대학도 늘어나 수시 1학기보다 5배 이상 많은, 정원의 43.9%를 뽑습니다. 이 때문에 입시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은 수시 2학기에 적극적으로...
최고현 200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