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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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기업 연수생 근로자 인정
◀ANC▶ 중국이나 동남아 등지에 해외법인을 차려 놓은 국내 기업들이 현지인들을 산업 연수생 자격으로 국내로 보내 일을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들에게 주는 임금은 해외 현지 임금 수준이겠죠. 그런데, 이런 외국인 산업기술 연수생도 국내의 최저임금 적용을 받는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와 업계에...
도건협 2006년 07월 11일 -

송암배 골프대회 오늘부터 시작!
◀ANC▶ 제 13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가 오늘 대구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아마추어 골프 최강자들이 겨루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세리.김미현.안시현,김대섭 등 세계적인 골프스타를 발굴한 송암...
석원 2006년 07월 11일 -

시지분양대전 하반기 가늠자
◀ANC▶ 대구 시지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냉각된 시장 상황 속에서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최근 시지에서 분양한 이 업체는 대형평형 위주로 방 대신 다실, 식탁대신 툇마루란 고급화 전략으로 구사한 끝에, 50%가 넘는 분...
서성원 2006년 07월 11일 -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
대구지역 타워 크레인 노조원들이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타워 크레인 노조 대구지부 조합원 150여 명은 오늘 오후 달성군 죽곡 그린타운 공사장 근처에서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타워 크레인이 건설 현장 골조공사의 절반을 떠맡고 있는데도 평균 13일에 한 명이 재해를 당...
도성진 2006년 07월 11일 -

기말고사 성적 조작 의혹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달 23일 모 고등학교에서 치른 영어듣기 시험에서 영어교사가 학생 3명의 답안지 OMR 카드를 고쳐준 사실을 확인하고, 의도적으로 고쳐준 것인지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어교사는 "OMR 카드 답안지가 2중으로 표기돼 있어서 전산채점에 오류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자신이 다른 OMR 카드에 답안...
최고현 2006년 07월 11일 -

대구국세청 태풍피해 세정지원
대구지방국세청은 태풍 피해를 본 납세자에게 부가가치세나 소득세, 법인세 같은 각종 국세 납부기한을 9개월까지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미 고지서가 나간 세금도 징수유예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국세청은 사업용 자산이 30% 이상 피해를 본 경우에는 세무조사도 일정 기간 자제해 피해복구에 전념하게 할 방침입니다...
한태연 2006년 07월 11일 -

태풍피해는 뒷전, 정당 행사 우선
태풍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한 가운데 대구시장과 경북지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자치단체장과 시,도의회 의원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로 떠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민 2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피해가 가장 컸던 성주군수도 군의회 의장과 함께 전당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
김철우 2006년 07월 11일 -

난치병 학생 돕기 '꿈과 사랑의 시잔치'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초,중,고등학교장과 교사, 학생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난치병 학생을 돕기 위한 '꿈과 사랑의 시잔치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도종환 시인과의 만남과 시낭송, 시짓기, 시화그리기 같은 행사가 이어지고, '꿈과 사랑의 책 바자회'도 열렸는데 오늘 행...
최고현 2006년 07월 11일 -

성주군 주민,'허술한 재난관리' 비난
어제 오후 수십 개의 상점과 주택이 물에 잠기고 도로 침수로 차량통행이 막히는 등 많은 태풍 피해가 발생했던 성주지역에서는 침수 관련 재난방송이나 공무원의 차량우회 안내 같은 적절한 대처가 없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3년 전부터 해마다 침수피해가 생겼지만 성주군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배...
도성진 2006년 07월 11일 -

지하철 투신 장애인 구출한 직원 표창
대구 지하철공사는 지난 3일 지하철 선로로 뛰어든 시각장애인을 극적으로 구해낸 공사 직원 36살 최현정 씨와 38살 황영훈 씨에게 '모범 지하철 인'상을 줬습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살신성인의 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이 없었다면 전동차가 역 구내로 들어오는 위험한 순간에 이들이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선로로 뛰어들 수...
김철우 200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