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 기술원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가진 이번 태풍으로
한창 성장중인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농업 기술원은
벼농사의 경우 집중호우로 무너질 수 있는
제방과 논두렁을 긴급보수하고
주변 수로에 나있는 풀을 모두 베어 물빠짐을
좋게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밭작물의 경우는 배수로를 정비하고
지주를 보강해 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대비하는 한편 막바지 출하작물은 서둘러
수확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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