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공은 교육청에 넘겼으니..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8-07 16:02:23 조회수 1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가
최근 잇따른 내신 성적 관리 부정과 관련해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구시 교육청에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지 대책과 함께 대구시 교육감의
대 시민 사과를 요구해,
어제(6일) 중국 출장에서 돌아온
대구시 교육감이 어느 수준에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류병노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장

"일단 우리로서는 시민의 혈세를 쓰고 있는
교육청이 시민들이 믿고 자녀 교육을 맡길 수
있도록 교육감에게 대책을 내놓으라고 공을
던져놨으니 일단 그쪽의 대응을 지켜봐야지요."
하면서 두고보겠다는 입장이었어요.

네, 교육감이 어떤 묘안을 낼 지
시의회 뿐 아니라
많은 학부모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