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태풍소식과 교통통제 상황
◀ANC▶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대구,경북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곳곳에서 여전히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 -

카누강습받던 교사 40명 조난
◀ANC▶ 비 때문에 강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대구에서는 강에서 카누 강습을 받던 초,중학교 교사들이 조단됐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여섯 명을 태운 카누가 수풀에 걸려 간신히 떠 내려가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불어난 강물에 휩쓸릴 듯, 보기만 해도 ...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 -

항공기 대부분 결항
기상악화로 오늘 대구공항에서는 1편을 제외한 모든 항공기가 결항했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오늘 아침 7시 20분 대구발 인천행 항공기를 시작으로 국내선 6편과 국제선 3편이 모두 결항했고,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저녁 6시 45분 대구발 제주행 항공기만 15분 늦춰서 출발했을 뿐,나머지는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항공사들...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 -

수난사고 잇따라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수난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금호강 안심교에서 한국 해양소년단 지도자 과정을 이수 중인 대구 지역 초,중학교 교사 40명이 카누 8대를 나눠타고 내려오다가 급류에 휩쓸려 조난당했다가 119구조대에 2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상주시 모동...
권윤수 2006년 07월 09일 -

행락지 시설 10%가 부적합
경상북도 행락시설 10곳 가운데 한곳이 안전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소방서,전기안전공사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한달동안 청소년 수련시설과 숙박시설, 수상 레져 시설 800여곳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 결과 80여곳이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
금교신 2006년 07월 09일 -

방학 맞아 대학들 해외 교류 활발
방학을 맞아 지역의 각 대학들이 활발한 해외 문화 교류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과학대학 전 교직원은 지난달 29일부터 몽골을 방문해 몽골 국제마라톤을 후원하고 몽골의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다양한 교류로 몽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대구보건대학도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토르 문화궁전에서 몽골의 국영...
최고현 2006년 07월 09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ANC▶ 태풍과 장마전선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많은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칠곡군 가산면 춘천방향 중앙고속도로에서 대구를 출발해 안동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졌습니다. (S/U) "빗길...
이상원 2006년 07월 09일 -

흑마늘 인기
참숯으로 자연 발효 시킨 흑마늘이 선을 보여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은 지난달 30일 부터 마늘색이 검은 흑마늘을 팔기 시작했는데 하루 50만원 가량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흑마늘은 참숯으로 한달간 자연 숙성 발효시킨 것으로 마늘 특유의 맛과 냄새가 없고 달콤한 맛이 나서...
이성훈 2006년 07월 09일 -

전국체전 D-100
김천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체전이 오늘로 꼭 100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김천 등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 87회 전국체전은 '힘차게 미래로, 하나되어 세계로'란 슬로건으로 시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김천시는 김천실내체육관과 실내수영장 등을 이미 완공하는 등 관련 시설을 다음 달 말까지 마칠 계획...
이태우 2006년 07월 09일 -

최종]고속도로, 버스 추락 8명 부상
고속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언덕 아래로 굴러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칠곡군 가산면 춘천방향 중앙고속도로에서 대구를 출발해 안동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드리받고 길 옆 25미터 언덕아래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51살 이 ...
김세화 200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