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언덕 아래로 굴러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칠곡군 가산면 춘천방향 중앙고속도로에서
대구를 출발해 안동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드리받고
길 옆 25미터 언덕아래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51살 이 모씨와
승객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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