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행락시설 10곳 가운데 한곳이
안전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소방서,전기안전공사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한달동안 청소년 수련시설과
숙박시설, 수상 레져 시설 800여곳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 결과 80여곳이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피난통로를 탈의실로 사용하는 등
불법 구조변경이 많았고, 전기관련 안전시설
미비와 물놀이 위험표시판 미설치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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