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공간 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는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의 확장사업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공식적으로 참가를 선언하고
오늘(월) 대구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해
대구,경북 경제 통합의 실질적인 첫 성과물이
탄생하게 됐는데요.
김상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대구시의 제의를 경북이 흔쾌히 받아들여
준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경북과 대구가 서로 동반자
관계를 통해 윈윈하게 됨으로써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겁니다"하면서 고무된 표정이었어요.
네..첫 작품을 순산했으니, 앞으로도
통합의 열매가 줄줄이 열리게 되기를
기대해도 되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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