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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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경상북도는 어제 강풍으로 인해 도내 비닐하우스 피해가 지금까지 파악된 것만 4천 300여 동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성주가 2천 100여 동으로 피해가 가장 컸고, 안동과 예천이 각각 천 100여 동, 상주에서도 32동의 비닐하우스가 찢기거나 부서졌습니다. 김천과 상주, 안동에서는 25채의 주택이 파손돼 6가구 6명의 이재...
서성원 2007년 03월 29일 -

R]경북 강풍피해 속출
◀ANC▶ 어제 오후 경북 지역에는 순간 최대풍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어 조립식 주택이 부서지고 비닐하우스 수 천 동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김천시 어모면의 한 조립식 주택이 폭격을 맞은 듯 아수라장이 돼 버렸습니다. 지붕과 벽체가 날아가고, 보일러와 ...
서성원 2007년 03월 29일 -

R]대구, 축제 분위기
◀ANC▶ 육상대회 유치가 확정된 어젯밤 대구·경북은 그야말로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한 시·도민들의 표정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 9시. 대회유치가 확정되자 곳곳에서 우렁찬 함성이 터져나옵니다. ◀SYN▶ "와~~~ " 샴페인을 터뜨리고 기쁨에 못이겨 서로 부둥...
도성진 2007년 03월 28일 -

세계육상대회 대구 유치
대구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국제육상연맹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어제 밤 9시쯤 케냐 몸바사에서 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 총회를 열고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대구로 발표했습니다. 25명의 집행이사 투표 결과 대구는 모스크바와 브리즈번을 제치고 대회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개최지 ...
조재한 2007년 03월 28일 -

대회 이렇게 치른다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유치한 대구는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최 경험을 되살려 사상 최고의 대회를 치를 계획입니다. 우선 다음달부터 유치위원회는 해산하고 조직위원회를 설립하는 작업에 들어가 오는 6월에는 조직위원회를 가동합니다. 조직위원회는 시설 확보와 부대시설 설립, 그리고 대회 운영까지 본격...
조재한 2007년 03월 28일 -

유치 성공 의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유치성공으로 대구는 국제도시로 우뚝 설 기회를 가지게 됐습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대회기간동안 선수와 임원, 기자 등 7천여 명이 대회장을 찾고 연 65억명이 tv로 시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회를 치르는 데 드는 비용은 7백억...
조재한 2007년 03월 28일 -

R]돌풍에 하우스 1,300동 파손
◀ANC▶ 경북북부지역도 갑자기 불어닥친 비바람에 안동과 예천지역 수박과 참외비닐하우스 천3백여동이 날아갔습니다 또 신호등과 가로수가 넘어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과 30여분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홍 석 준 ◀END▶ 200평짜리 참외하우스가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
홍석준 2007년 03월 28일 -

경매 미끼 118억원 가로채
대구수성경찰서는 경매물건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118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1월부터 2년 동안 대구의 모 변호사 사무장으로 일하면서 수성구 재개발 붐을 이용해 51살 황모 씨에게 경매 물건에 투자하라면서 17억 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16명으로...
조재한 2007년 03월 28일 -

EEZ 침범 외국선박 최대 5천만원 벌금
EEZ 즉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하는 외국 선박에 대해 최대 5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관련법이 없어 EEZ를 침범하는 외국 선박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없었지만 다음달부터는 침범이나 도주 어선을 적발해 벌금을 부과하고 조업 금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수부는 우리 ...
김태래 2007년 03월 28일 -

만평]대학과 사찰 간 교류 큰 성과 기대
경북대학교가 어제 이례적으로 교육기관이나 산업체가 아닌 경남 합천에 있는 명사찰 해인사와 문화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해 큰 관심을 끌면서 학술문화 발전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노동일 경북대 총장, "정말 이런 협정은 역사적으로도 아주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해인사 쪽에서 먼저 제안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사찰...
최고현 200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