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어제 이례적으로
교육기관이나 산업체가 아닌
경남 합천에 있는 명사찰 해인사와
문화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해
큰 관심을 끌면서 학술문화 발전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노동일 경북대 총장,
"정말 이런 협정은 역사적으로도
아주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해인사 쪽에서 먼저 제안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사찰과
학교의 협정이 단순한 협정에
머물지 않고 문화적으로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협정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했어요.
네, 대학과 사찰간의 만남,
큰 성과를 기대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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