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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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보선 이후 향후 정국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남에 따라 대선정국에 큰 파란을 일으킬 전망입니다. 이 번 4.25 재보선에서 대구·경북지역의 한나라당 참패의 주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과태료 대납 사건과 봉화군수 공천 잡음의 핵심으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거론됨에 따라 책임론에 휩싸이면서 강 대표가 정치적 위기를 맞을 전...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농민들 이색 "우박제"
청송지역 농민들이 해마다 봄 농작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우박 피해를 막기위해 이색적인 우박제를 열고 있습니다. 청송군 부남면 우박제 추진위원회는 오늘 일명 뱃바우 앞 하천에서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박이 내리지 않기를 기원하는 '우박제'를 올렸습니다. 청송군 부남면 일대에는 지난 92년부터 3년 동안 우...
이정희 2007년 04월 26일 -

업무능력 부족 국장 직위해제
안동시의 모 국장이 업무수행능력 부족을 이유로 직위해제 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8일 안동시의회 임시회 때 의원들과 마찰을 빚어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이모 국장에 대해 업무수행능력이 떨어진다며 한 달간 직위해제 했습니다. 안동시는 직위해제된 이모 국장에게 주민생활...
성낙위 2007년 04월 26일 -

소방방재안전엑스포 대구 남기로
수도권 개최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대한민국 소방방재 안전 엑스포가 대구에서 계속 열기로 결정됐습니다. 엑스코는 어젯밤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소방방재 안전엑스포를 대구에서 계속 개최하기로 했다는 통보와 함께 이 엑스포를 대구의 국제 명품 전시회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07년 04월 26일 -

속보]과태료 사건 광범위 수사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해 여러가지 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일고 있는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과태료를 대납한 강재섭 대표 사무실 직원이 2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진술했지만 윤진 청장 한 사람이 돈을 준 것으로 알려...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주말, 주왕산 수달래제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청송 주왕산 수달래제가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주왕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28일은 전야제로 산사음악회와 불꽃놀이가 펴지고 29일은 수달래 제례,수달래 꽃잎띄우기와 함께 주왕산 사계를 담은 사진.청송꽃돌 전시회, 청송한지.옹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펴집니다. 늦은 봄 주방천...
이정희 2007년 04월 26일 -

글로벌 부품소재 밸리 조성
대구시와 경북지역 7개 시,군에 글로벌 부품소재 밸리가 올해부터 5년 동안 조성됩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된 경상북도의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대구와 구미, 김천, 칠곡은 전자부품밸리로, 대구와 경산, 영천, 경주는 자동차 부품밸리, 포항과 경주, 영천은 에너지 부품밸리로 각각 조성...
윤태호 2007년 04월 26일 -

한나라 참패 이유는?
4.25 재보선의 한나라당 참패는 지역 민심을 거스른 오만과 자만심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한나라당이 텃밭인 대구·경북지역에서 기초의원 단 한 곳만 당선자를 내는 참패를 당한 것은 한나라당의 간판만 달면 당선된다는 오만과 자만심이 지역 유권자의 등을 돌리게 한 주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한나라당 자성 목소리 높아
4.25 재보선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은 지역민들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자성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4.25 재선거에서 지역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 번 선거를 통해 드러난 대구지역의 민심을 '큰 자식에게 회초리를 치는 어머니의 모정'으로 여겨 깊이 반...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한나라 참패 지역 정가 반응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 참패로 끝난 데 대해 지역 정가는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입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4.25 재보선의 한나라당 참패는 부패 정당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냉엄한 심판이었다며 한나라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사라지고 있는 출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과태...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