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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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우박제" 마을 13년째 우박피해 없어
◀ANC▶ 우박피해는 미리 알기도 힘들 뿐더러, 설사 알고 있어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자연재해입니다. 그런데 청송의 한 마을에서는 이른바 "우박제"를 지내고부터는 벌써 13년째 우박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과로 유명한 청송의 한 마을 주민들이 동네 한 가운데 우뚝 솟...
홍석준 2007년 04월 26일 -

R]노인,여성고용 지원
◀ANC▶ 노인과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고, 지원폭도 늘어납니다.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따른 것이지만 실효성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인들이 자치단체가 마련한 일자리 사업단에서 청소일을 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 한시적인 일자리이지만, 이처럼 ...
김건엽 2007년 04월 26일 -

만평]변호사가 근로법을 안지켜
최근 대구지역의 한 법무법인 직원 27명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변호사들과 단체 협상을 벌이면서 근로기준법 준수를 강력히 요구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법무법인 노조의 박용세 노조위원장, "사회정의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변호사들이 근로기준법을 잘 안지킨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앞으로 노사협상이 잘 안...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중기업 고용개선지원금 이용 저조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이 마련돼 있지만 업체들의 이용 실적이 저조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클린사업장으로 인정 받은 사업장은 740여 곳이나 되지만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을 받은 사업장은 10%에도 못미치는 70곳에 불과합...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경실련,경부고속도 전용 나들목 요구
동대구 나들목 이전 문제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경부고속도로 진출입 전용 나들목을 설치해 줄 것 등을 건교부에 요구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성명에서 동대구 나들목 이용 차량 가운데 95.5%가 경부고속도로로 진출입하고, 동대구 나들목 이전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도 건설교...
박재형 2007년 04월 26일 -

중소기업에 과학기술정보 지원
대구시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에 과학기술정보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함께 중소기업이 신청한 80개 기술과제에 대해 국내외 학술정보와 특허 소식, 그리고 관련 연구보고서 등을 조사 요약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위생위반 27개 업소 행정처분
대구시는 지난 24일 구·군 교류합동단속 결과 적발된 27개 접객업소를 행정처분했습니다. 대구시는 198개 접객업소에 대해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술을 판 노래방 7개소, 청소년을 고용 또는 출입시킨 업소 등 모두 27개 업소를 적발해 8개소를 영업정지하고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대구시는 같은 사항으로 두 번 이상 적발...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검찰 재건축 수주 비리혐의 수사
검찰이 대구지역 재건축 사업 수주 과정에서 건설업체들의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전국 규모의 대형 건설업체들이 대구지역의 재건축사업 수주 과정에서 금품을 건넨 단서를 포착하고 지난 18일 서울에 있는 모 건설업체 본사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또 재건축 정비업체...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 -

대구패션뷰티투어 일본에 소개
대구가 패션과 미용 중심의 관광지로 일본에 소개됩니다. 일본의 공영방송인 '테레비 도쿄'의 제작팀은 '한국의 보물찾기'라는 관광지 소개 프로그램에 대구를 소개하기 위해 오늘 동성로와 서문시장 등지를 돌며 프로그램을 제작합니다. 이 번에 만들어지는 프로그램은 대구의 섬유와 패션, 미용을 주제로 대구사람이 서로...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위임자 돈 임의 처분하면 횡령죄
위임자의 몫으로 제 3자로부터 배당받은 돈을 임의로 위임자에게 반환하지 않는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제 5형사단독 배주한 판사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 65살 윤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배 판사는 판결문에서 "위임자의 몫으로 제 3자...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