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이 마련돼 있지만
업체들의 이용 실적이 저조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클린사업장으로
인정 받은 사업장은 740여 곳이나 되지만
중소기업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을 받은 사업장은
10%에도 못미치는 70곳에 불과합니다.
대구노동청은 이에 따라
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은 사업장에
안내문과 지원금 신청서를 보내는 등
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