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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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우농가 희소식 '사료개발 위기넘는다'
◀ANC▶ 한미FTA로 한우농가가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만 모처럼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입에 의존하던 사료 대체작물을 개발했는데, 이 사료를 먹이니까 사육비도 절감되고, 한우 육질은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 130두를 키우는 경산의 한우농가입니다. ...
조재한 2007년 04월 26일 -

R]참패이후 지역 대선정국은?
◀ANC▶ 이처럼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나면서, 한나라당은 향후 미칠 파장을 우려하며 조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향후 대선정국에서는 큰 파란이 예상되지만, 지역 정치권에는 그다지 큰 영향이 없다는 분석입니다. 계속해서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강세지역인 ...
한태연 2007년 04월 26일 -

R]'열린 대구' 만들자
◀ANC▶ 2011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계기로 대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큰 방향들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지역의 문화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이 전제조건으로 제시됐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011년 전 세계 이목이 대구로 집중될 때 대구만의 문화예술을 알리자는 것이 오...
김철우 2007년 04월 26일 -

R]오만과 자만심이 참패 이유
◀ANC▶ 이번 4.25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참패를 당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높은 지지율만 믿고 지역 민심을 거스른 한나라당의 오만과 자만심에 대한 지역 유권자의 경고라는 지적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투표 2~3일 전만해도 자체 조사를 통해 상당수 선거구에서 자당 후보의 승리를 낙관했던 한...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중국산 양념고춧가루 국산으로 둔갑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양념고춧가루를 국산 고춧가루와 섞어 국산으로 속여 팔아온 혐의로 영천시내 모 종합식품 대표 39살 손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원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2005년부터 무허가 방앗간을 차려놓고 52톤 가량의 중국산 양념고춧가루를 국산 고춧가루와 섞은 뒤 국산으로 속여 팔...
윤태호 2007년 04월 26일 -

김천 악취 문제 해결
김천시의 숙원이었던 비료공장 악취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김천시는 악취의 원인이었던 신음동 새금강 비료공장을 23억 원에 사들여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새금강 비료공장은 주변 한센인들의 생업인 양계업에서 나오는 계분을 원료로 썼는데 1980년 공장 설립 이후 악취 때문에 민원이 많았습니다.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R]전국소년체전 D-30
◀ANC▶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 소년체전이 오늘로 꼭 30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김천시는 꿈나무들의 축제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해 전국체전을 개최한 김천시가 올해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26일 김천실내체...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경신고 류준형 전국골프대회 우승
대구 경신고 2학년 류준형 선수가 충주 임페리얼 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14회 파멕스 빅야드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쟁쟁한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류준형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열린 예선전을 2위로 통과한 뒤 결선 첫날인 어제는 2언더, 오늘은 1언더파로 2위...
윤영균 2007년 04월 26일 -

만평]'신음동'에서 신음 소리가 사라졌심더
혁신도시가 들어설 김천시는 한 번씩 도심 전체를 감싸고 도는 악취 때문에 수십년 째 고통을 겪어 왔었는데요. 자~~ 악취의 원인이었던 시청 인근 한센병 환자 거주촌의 비료공장을 시가 매입해 폐쇄시키기로 하자 시민들의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지 뭡니까요. 박보생 김천시장은, "그 동네 이름이 김천시 신음동이었습니...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한나라당 재보선 참패 후폭풍 몰아쳐
4.25 재보선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이 심각한 후폭풍에 휘말릴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이 재보선 참패 책임을 지고 황우여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명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퇴하기로 한데 이어 강창희 최고위원도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직 사퇴를 밝히는 등 한나라당이 4.25 재보선의 정치 후폭풍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지역...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