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채무 변제확인서에 인감 없다면 경영진 책임
회사채무에 대한 변제확인서에 회사 법인인감이 찍혀 있지 않다면 서명을 한 경영진들이 이를 개인적으로 변제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민사 21단독 김지숙 판사는 기계제조업체 대표 47살 박모 씨가 모 업체 대표 42살 정모 씨와 두 명의 이사를 상대로 낸 물품대금 청구소송에서 두 명의 이사들이 물품대...
최고현 2007년 04월 24일 -

R]예천 한우작목반의 FTA 도전기
◀ANC▶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어제부터 사실상 재개된 가운데, 축산농가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다만, 쇠고기 수입이나 소값 폭락에도 걱정하지 않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정윤호 기자 ◀END▶ ◀VCR▶ 예천군 지보면 한우작목반이 공동 운영하는 면소재지의 한 식당입니다. 주중 가장 손님이 적다는 월요일 점심시간...
정윤호 2007년 04월 24일 -

대구지검 형사조정제도 시행
대구지방검찰청은 형사 고소사건 피해자들에게 간편하게 피해변제를 해주기 위해 형사조정제도를 시행합니다. 대구지검은 사기나 횡령 배임 등 개인간의 민사분쟁형 재산범죄와 관련된 고소사건의 경우 곧바로 수사에 착수하던 과거와 달리 형사조정을 통한 분쟁 해결에 나설 계획입니다. 대구지검은 이에 따라 형사조정이 ...
최고현 2007년 04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기아와 맞대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홈에서 기아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지난 주말 잠실 원정에서 2위 LG에게 2연승을 거둔 삼성은 안정된 마운드의 힘과 집중력이 돋보이는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기아를 잡고 선두권 경쟁에 합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과 오는 목요일 경기를 저녁 6시부터 라...
석원 2007년 04월 24일 -

대구박물관,복식전문화
국립대구박물관은 지난 2월 국립중앙박물관이 발표한 지역박물관 특화 계획에 따라, 내년 말까지 박물관을 '복식 전문 박물관'으로 전문화시키기로 하고 정부에 35억 원의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대구박물관은 박물관 특화 주제를 두고 유교와 한방, 패션 등을 검토한 결과, 유교는 안동박물관에 뒤질 수 있고 한방 관련 박...
권윤수 2007년 04월 24일 -

미분양 아파트 첫 감소
대구,경북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 해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만 5천 299가구로 지난 1월에 비해 378가구 줄었습니다. 지난 해 미분양 가구수가 분기별로 20-30% 가까이 꾸준히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미분양 ...
윤태호 2007년 04월 24일 -

R]윤진 청장의 시인 배경 관심
◀ANC▶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과 관련해 윤진 서구청장이 과태료 대납은 전적으로 자신이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과태료 대납을 시인한 배경에 대해 강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윤진 대구 서구청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과태료 대납과 관련...
박재형 2007년 04월 24일 -

동구시장, 정부 지원 시범시장 선정
대구 동구시장이 시범시장 육성사업장으로 선정돼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선정하는 시범시장 육성사업에서 전국 30곳의 시장 가운데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동구시장이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지원금은 앞으로 동구시장 내 점포에 자판대를 설치하는...
박재형 2007년 04월 24일 -

2007공무원 임용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대구시는 지난 8일 실시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오늘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대구시는 필기시험 합격자 232명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번 필기시험에 만 3천여 명이 응시해 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시는 면접을 통해 19명을 탈락시키고 최종적으로 213명의 공무원을 신규 임용...
김철우 2007년 04월 24일 -

대학신입생"유망직종 취업이 진학목적"
청년 실업이 심각한 가운데 대학 신입생들의 주된 진학 목적이 유망직종 취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일대 진로취업지원센터가 신입생 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7%가 대학 진학의 주된 목적이 '유망직종 취업'이라고 대답했고, '적성과 소질 개발'이 21%로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해야 ...
도건협 200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