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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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태료 대납 사건 수사 착수
한편, 대구지검은 대구시 선관위가 과태료 대납사건에 대한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이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하고 선관위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를 참고로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빠르면 이 번 주 안에 과태료를 대납한 것으로 알려진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사무직원을 비롯한 관련자를 소환해서 과태료 대납 경위...
최고현 2007년 04월 23일 -

통근버스,시내버스 충돌 10명 부상
통근버스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쯤 김천시 덕곡동 무실삼거리에서 모 회사 통근버스와 시내버스가 정면 충돌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49살 김모 씨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윤영균 2007년 04월 23일 -

대구지역 대규모 신규 분양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 대구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릅니다. C & 우방(씨앤 우방)은 내일부터 대구시 수성구 사월동에 30평형대와 40평형대 290여 가구를 평당 750만 원대에서 910만 원대에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성산업도 다음 달 2일 달서구 상인동 옛 송현 주공아파트 자리에 짓는 2천 400여 가구 가운데 ...
한태연 2007년 04월 23일 -

DGIST, 대구대와 공동연구 교류협정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오늘 대구대와 첨단과학기술분야 연구 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을 통해 DGIST와 대구대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의 공동유치와 공동연구, 학술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됩니다. DGIST는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지능형 자동차 통합 시스템 개발사업'에 대...
김철우 2007년 04월 23일 -

대구 약령시 한방축제 다음달 2일 개막
'2007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닷새 동안 대구시 중구 약전골목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약령시보존위원회는 약령시 개장 3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한방 허브 - 웰빙로드 2007'이란 주제로 한방에 관한 다양한 축제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형약탕기에 2천 7인분의 약탕을 만들어 시민들...
김철우 2007년 04월 23일 -

대구지역 7개월만에 1리터에 1500원 돌파
대구지역 휘발유 가격이 일곱 달만에 1리터에 천 500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셋 째 주 대구지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1리터에 천 503원으로 일곱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유 가격도 1리터에 천 200원까지 치솟아 다섯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대구는 전체 조사대상 16...
한태연 2007년 04월 23일 -

한국델파이 재래시장 상품권 1억원어치 구입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델파이와 협력업체가 오늘 대구재래시장 상품권 1억 원어치를 구입했습니다. 한국델파이 지기철 대표이사와 '대길'을 비롯한 4개 협력업체 대표는 오늘 대구시청을 찾아 대구은행 시청 영업부에서 대구 재래시장 상품권 1억 원어치를 구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말 모두 20억 원 어치가 발행...
김철우 2007년 04월 23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 약세
대구지역의 아파트 거래 부진이 계속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보합이나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매 부진이 이어지면서 마이너스 0.14%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습니다. 전세 아파트 가격도 달서구지역이 마이너스 0.5%로 하락폭이 가장 컸...
한태연 2007년 04월 23일 -

대납 과태료 재 부과는 없어
선거법을 위반한 다른 사람의 과태료를 대신 내 선거법을 위반했더라도 다시 과태료를 물리지는 않습니다. 이 번 과태료 대납 사건 수사 결과 3천 540만 원의 과태료를 실제 대납한 사람이 밝혀질 경우 다시 50배의 과태료를 물리는 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
이성훈 2007년 04월 23일 -

개인車라도 공무 중 사고면 업무상 재해
개인 소유의 차량을 이용해 출근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더라도 공무수행차량으로 등록돼 운행 중이었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 1특별부는 한국도로공사 안전원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업무상 재해 인정을 요구하며 낸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
최고현 200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