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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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납 과태료 재 부과는 없어
선거법을 위반한 다른 사람의 과태료를 대신 내 선거법을 위반했더라도 다시 과태료를 물리지는 않습니다. 이 번 과태료 대납 사건 수사 결과 3천 540만 원의 과태료를 실제 대납한 사람이 밝혀질 경우 다시 50배의 과태료를 물리는 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
이성훈 2007년 04월 23일 -

개인車라도 공무 중 사고면 업무상 재해
개인 소유의 차량을 이용해 출근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더라도 공무수행차량으로 등록돼 운행 중이었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 1특별부는 한국도로공사 안전원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업무상 재해 인정을 요구하며 낸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
최고현 2007년 04월 23일 -

강재섭 대표 책임론 부상
과태료 대납 사건에 대한 강재섭 대표의 책임론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과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과태료 대납이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에서 발생했고, 강 대표 사무실 직원이 관련됐다는 점에서 강 대표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하...
이성훈 2007년 04월 23일 -

소방방재안전엑스포 개최
소방, 방재, 안전에 관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제 4회 소방 방재 안전 엑스포가 내일부터 나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0개국에서 300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7만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160여 개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소방 안전과 관련한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입니다. 전시회와 연계해 스웨...
윤태호 2007년 04월 23일 -

민주노총 '현장대장정' 대구 방문
민주노총 집행부가 '현장 대장정'의 하나로 오늘 대구를 찾아 지역의 분쟁사업장을 돌며 노사협상의 지원에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병덕 부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집행부 10여 명은 오늘 오전 영남대의료원을 찾아 노조원들을 격려하고 영남대의료원에 대해 노사분쟁 해결에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최고현 2007년 04월 23일 -

과태료 대납사건 일파 만파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사건의 파장이 일파 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법사위 소속 선병렬 의원을 단장으로 하고 박찬석 의원,김형주 의원 등으로 구성된 부정선거운동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오늘 대구에서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진상조사단은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시선관위를 방문해 이들 기관이 ...
이성훈 2007년 04월 23일 -

대선 레이스 공식 시작
오는 12월 19일 치러지는 제 17대 대통령 선거전이 공식 시작됐습니다. 제 17대 대통령 선거일을 240일 남겨둔 오늘부터 예비 후보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민주노동당 등 일부 대선 주자들은 이 번 주부터 후보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등 한나라당 ...
이성훈 2007년 04월 23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71회(4/22~4/28)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오늘은 지난 1960년의 '경북대 교수들의 3.15 부정선거 규탄대회'와 범어로터리를 철거하는 장면과 두산전자의 2차 페놀유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ND▶ ◀VCR▶ 1960년 4월 25일 경북대학교 교수들이 도심에서 3.15 부정선거 규탄대회를...
2007년 04월 23일 -

원룸 독거 노인 숨진 채 발견
원룸에서 혼자 살던 60대 할아버지가 숨진 지 한 달여 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한 원룸에서 66살 송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 45살 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 씨는 숨진 송 씨가 최근 연락이 안돼 비상키를 열고 집에 들어가 보니 ...
박재형 2007년 04월 23일 -

동생이 유산문제로 형 집에 방화
50대 남자가 유산문제로 형과 다투다가 형의 집에 불을 질러 형제가 모두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 쯤 58살 정모 씨가 대구시 남구 대명동 형의 집에 찾아가 형과 유산 배분 문제로 심하게 다투다가 미리 준비한 시너를 뿌린 뒤 불을 질러 형제가 모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
권윤수 200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