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과태료 대납사건 일파 만파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23 10:14:32 조회수 1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사건의 파장이
일파 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법사위 소속 선병렬 의원을 단장으로 하고
박찬석 의원,김형주 의원 등으로 구성된
부정선거운동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오늘 대구에서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진상조사단은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시선관위를 방문해 이들 기관이
제보를 받고 나서 적절하게 대처했는지 여부와
강재섭 대표의 사무실 직원이 개입한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오늘 오전 한나라당 대구시당 당사 앞에서
과태료 대납사건 규탄 집회를 갖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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