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치러지는
제 17대 대통령 선거전이 공식 시작됐습니다.
제 17대 대통령 선거일을 240일 남겨둔
오늘부터 예비 후보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민주노동당 등 일부 대선 주자들은
이 번 주부터 후보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등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은
8월로 잡힌 한나라당 경선을 위한
후보등록 일정이 나오는 다음 달 초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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