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 모 국장이 업무수행능력 부족을
이유로
직위해제 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8일 안동시의회 임시회 때
의원들과 마찰을 빚어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이모 국장에 대해
업무수행능력이 떨어진다며 한 달간 직위해제
했습니다.
안동시는 직위해제된 이모 국장에게
주민생활과 관련된 연구과제를 부여했으며
과제 수행 실적 등을 고려해
복직 시기가 당겨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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