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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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서 화재 발생해 4명 부상
승용차가 인도의 턱에 부딪치면서 불이 나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범안삼거리에서 33살 권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있는 23센티미터 높이의 인도 턱에 옆부분이 부딪치면서 차량에 불이 붙어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권 씨와 탑승자 29살 이모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
박재형 2007년 07월 05일 -

지역골프장에서도 잔류농약 검출
대구·경북 지역 골프장의 절반 정도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해 전국 247곳의 골프장에 대한 농약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인 대구·경북지역 골프장 24곳 가운데 절반인 12곳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하지만 맹독성 농약이 검출된 곳은 한 곳도...
최고현 2007년 07월 05일 -

재팬클럽 초청 투자설명회
경상북도는 오늘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경제인들의 모임인 서울 재팬클럽을 초청해 지역의 변화된 투자환경과 기업지원책 등을 알리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 앞서 오전에는 포항제철과 경주 양동마을을 방문했고 내일은 경주를 찾는 등 대구·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합니다. 1966년 창립한 서...
조재한 2007년 07월 05일 -

이명박 시장, 대구 방문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늘 대구를 방문해 엑스코에서 대구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선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이어 오후에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경북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당원들을 상대로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는 등 경선을 앞두고 대구.경북 표심잡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한태연 2007년 07월 05일 -

이사중 감전사고 한전 안전조치 미흡 책임
고압전선 때문에 감전사고가 나 사람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한전의 안전조치 책임을 엄격히 물은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지난 2003년 8월 의성군 안계면에서 이삿짐센터의 고가사다리가 고압전선에 닿으면서 사람이 감전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보험금을 지급한 보험회사가 한국전력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최고현 2007년 07월 05일 -

쉬메릭 해외진출 10년
대구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쉬메릭이 해외 진출 10년을 맞았습니다. 대구시는 해외상표를 등록한 지 10년이 지남에 따라 이태리, 미국, 독일 등 6개국에 등록한 상표를 오는 2017년까지 갱신합니다. 쉬메릭은 지난 1996년 연말 대구에서 처음 시작한 지역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처음에는 우산과 섬유제품이 주종을 이루...
김철우 2007년 07월 05일 -

고액 체납자 직계 가족 재산조사 돌입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대구시는 체납자 직계 가족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5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160명의 인적 사항과 체납 실태 등을 구·군으로 보내 체납자 직계 가족과 주변사람들에 대한 재산실태와 유학 또는 이민 여부 등을 중점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
김철우 2007년 07월 05일 -

속보]동구청장,월드컵예식장 운영 손뗀다
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보도한 '월드컵경기장 예식장의 불법용도변경'에 대해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현재 불법 용도 변경이 있더라도 자신이 대표로 있을 당시에는 불법 용도 변경을 하지 않았고 현재 부인이 공동대표로 있지만 경영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부인이 공동 대표로 있어 의혹을 살 ...
도성진 2007년 07월 05일 -

달서구 차량 화재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주택가에 세워진 46살 박모 씨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타이어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와 경보음이 들리면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과 발화지점이 차량엔진 쪽인 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7월 05일 -

속보]보일러 폭발 국과수 감식
어제 오후 가정집에서 보일러를 교체하다 가스가 폭발한 사고와 관련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폭발 현장에서 가스 누출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작업을 했던 27살 여모 씨 등 인부 3명에 대해서도 치료가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0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