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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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사제지간 대구에서 격돌
대선 출마를 두고 묘한 알력을 빚고 있는 정치적 사제지간이 대구.경북에서 격돌합니다. 정치적 사제지간이면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주자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해찬 전 총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는 28일과 29일 대구.경북을 방문해 지지세 확산 경쟁에 나섭니다. 이 전 총리는 자신의 지지조직인 '대구광...
이성훈 2007년 08월 26일 -

도난차량 광란의 질주극(vcr)
대구 도심에서 차량을 훔친 남자 2명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차를 버려두고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횟집 주차장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자 2명이 33살 고모 씨의 아반떼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의 추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교통신호를 ...
윤태호 2007년 08월 26일 -

R]도난차량 광란의 질주
◀ANC▶ 오늘 새벽 대구 도심에서 경찰이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발견해 추격하면서 �고 �기는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쫓기던 용의자들은 1km가량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 도로변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
윤태호 2007년 08월 26일 -

지역 섬유산업 마이너스 성장
대구.경북지역의 섬유산업이 지난 2004년부터 계속해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지역 섬유 생산 증가율은 지난 2004년 -10.6%를 기록한 이후 2005년과 2006년에도 각각 -14.7%로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고 경북도 2004년 -7.5%를 기록한 이후 해마다 3에서 4% 포...
윤태호 2007년 08월 26일 -

익수자 구조+화재
대구 신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수심 2미터 물에 빠졌지만, 소방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성북교 아래 신천에서 대구 모 중학교 1학년 14살 김모 군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수영 미숙으로 수심 2미터 물에 빠져 의식을 잃었지만, 소방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돼 의식...
윤태호 2007년 08월 25일 -

2007오사카육상대회 대구대표단 활동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2007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시 참관단은 오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참관단은 오늘 오전 한국선수단을 격려한 뒤, 오후 5시에 오사카 나가이 경기장을 찾아 개막식에 참가합니다. 대구시 참관단은 오사카 대회조직위를 통해 경기 준비상황과 운영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국...
김철우 2007년 08월 25일 -

성차별 광고 여전
직원 모집 광고에서 성 차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지난 6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대구,경북 인터넷 직업정보제공업체 8곳에 실린 모집 채용 광고를 분석한 결과 123건의 성 차별적 광고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이에 따라 모집기간이 남아 있는 99건은 수정하도록 지시했고 나머지 ...
최고현 2007년 08월 25일 -

만평]체면유지는 해야지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정작 반도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섬유용 패드는 전량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인데, 최근 한 업체가 패드 개발에 뛰어들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코오롱 섬유 연구소 노환권 소장(대구 사투리) "세계적으로 패드 시장이 5천 억원 규모인데, 개발에 성공한다면 ...
윤태호 2007년 08월 25일 -

대구탁주 노조 올해도 파업?
지난 해 장기간 파업을 벌였던 대구 탁주 노조가 올해도 파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 탁주 노조에 따르면 사측과 15차례에 걸쳐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노조측이 11.3%의 임금 인상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동결로 맞서고 있어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탁주 노조는 이에 따라 지난 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
최고현 2007년 08월 25일 -

만평]낮추기 외교가 김정일 버릇 잘못 들여..
비밀 특사 자격으로 1985년부터 1991년까지 40여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북방외교를 펼쳤던 박철언 전 장관은 어제 대구시의회에서 가진 초청 특강에서 보다 신중하게 남북 정상 회담에 임할 것을 현 정부에 요구했는데요. 박철언 전 장관 "나는 6년 동안 북측에 하기 싫으면 치워라는 식으로 원리원칙을 인식시켜 놓았는데 ...
이성훈 2007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