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보도한
'월드컵경기장 예식장의 불법용도변경'에 대해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현재 불법 용도 변경이
있더라도 자신이 대표로 있을 당시에는
불법 용도 변경을 하지 않았고
현재 부인이 공동대표로 있지만 경영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부인이 공동 대표로 있어
의혹을 살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월드컵경기장 예식장과 매점 운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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