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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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서 50대 숨진채 발견
대구 신천에서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 4가 수성교 아래 신천에서 50대 남자가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출근길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1월 20일 -

경북TP-대구대 임베디드 업무협약
경북테크노파크와 대구대학교 유비쿼터스 신기술센터가 임베디드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공동 연구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으로 경북테크노파크는 임베디드 분야의 기술개발과 기업 육성에 나서게 되고, 대구대는 유비쿼터스 신기술 개발의 핵심 축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두 기관이 정부로부터 각 분...
윤태호 2007년 11월 20일 -

경북북부지방 올겨울 들어 첫 눈
어젯밤 늦게부터 오늘 새벽사이에 경북북부지방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밤 사이 내린 눈은 상주 2cm, 문경 1.8cm, 봉화 1.2, 영주 1.1, 안동 1cm 등 경북북부지방에 1에서 2cm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 자정을 전후해 영천이 영하 3.9도, 봉화는 영하 3.3도, 안동은 영하 2.1도까지 떨어졌지만 눈이 그치면서 기온이 다시 올...
김철우 2007년 11월 20일 -

고가 나무 절도단 영장
경북 영덕경찰서는 2백년된 느티나무 등 시가 6천만원 상당의 나무 두그루를 훔쳐 판 혐의로 52살 김모씨 등 일당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일 아침 8시쯤 영덕군 남정면 중화리 야산에서 시가 5천만원짜리 2백년생 느티나무와 시가 천만원짜리 50년생 소나무를 몰래 캐내 판 혐의를 받고 있습...
김철우 2007년 11월 20일 -

세금 5억 9천만원 포탈 버스그룹사장 등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연간 백억원대의 국가보조금을 지원받아 버스회사 6개를 운영하면서 세금 5억 9천만원을 포탈한 혐의로 모 버스그룹 사장 37살 서모 씨등 3명을 불구속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국가보조금을 백억원씩 챙기고도 매출을 허위신고하고 리베이트 수입을 장부에 올...
김철우 2007년 11월 20일 -

방청소 않는다며 내연녀 상해치사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기 방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3일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있는 자기 월세방에서 자기 방 청소를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며 내연녀 53살 황모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20일 -

경주 7번 국도 교통사고 2명 사망
어젯밤 10시 20분쯤 경주시 외동읍 괘능리 용천휴게소 앞 7번 국도에서 51살 박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박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51살 최 모씨 등 두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 중인 차를 들이받은 점으로 미뤄, 졸음운전일 가능성...
김철우 2007년 11월 20일 -

R]퇴원 기다리던 6개월 아기 링거 맞은 뒤 숨져
◀ANC▶ 장염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던 생후 6개월된 아기가 병원에서 링거를 맞은 뒤 얼마 안 돼 숨졌습니다. 가족들은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제 막 6개월 된 김모 아기가 대구시 서구의 한 병원에 입원한 것은 사흘 전인 지난 금요일. 장염 때문에 병원에 입...
박재형 2007년 11월 19일 -

L자형에서 U자형 발전 가능
경상북도는 '동서남해안 발전특별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서남해안 중심의 'L자형' 개발에서 동해안을 포함한 'U자형'개발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강원도와 울산 등과 공동으로 국회를 상대로 7개월동안의 설득작업 끝에 이뤄낸 성과라면서 이번 특별법의 상임위 통과는 동해안 시대를 여는 시...
김철우 2007년 11월 19일 -

수능시험장 불, 부모 민원제기
대구 능인고 수능시험장 화재와 관련해 불이 난 교실에서 시험을 친 수험생의 학부모 김모 씨가 교육인적자원부 전자민원을 통해 수험생들이 육체적, 심리적으로 큰 피해를 봤다며 정부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김 씨는 고도의 안정과 집중이 필요한 외국어 듣기 시험을 치기 직전에 불이 나 수험생이 피해를 봤는데도, 대...
도건협 2007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