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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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수 재선거 관련 15명 구속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추가 구속영장 신청이 이어지면서 사법처리 대상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정한태 군수 선거사무소 사무장 48살 최모씨와 선거기획총괄 책임자 42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씨 등은 선거일인 지난 해 12월 19일 무렵 정 군수가 대표로 있는 청...
심병철 2008년 01월 14일 -

대구가톨릭대,권영민씨 명사초빙교수 임용
대구가톨릭대학교가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 수석 주방장인 권영민 씨를 명사초빙교수로 임용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권영민 씨가 국내를 방문할 때마다 특별강연을 하고, 방학 때는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을 두바이로 데려가 현장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영민 씨는 지난해 5월부터 46...
서성원 2008년 01월 14일 -

중.남구 총선 경쟁 본격화
대구 중남구 지역의 총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 분과 간사를 맡고 있는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최근 영대병원 네거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번 주 중에 중남구 지역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박창달 전 의원도 새 대통령 취임식이나 3.1절을 전후해 복권이 이뤄...
이성훈 2008년 01월 14일 -

따뜻한 겨울 날씨, 유통 희비 엇갈려
봄같은 겨울이 이어지면서 유통시장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겨울 내내 낮 기온은 영상 10도를 오르내리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유통업체에서는 겨울 상품은 재고가 쌓이고, 봄이나 여름 상품이 팔리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구와 동아,롯데백화점 등 지역 유통업체들은 겨울 대표 상품인 난방용품 매출...
이태우 2008년 01월 14일 -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 약보합세 이어져
새해 초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이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114 대구지사가 조사한 결과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시장은 1월 초 약보합세를 이어가면서 소형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소폭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세시장도 거래가 주춤한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114는 1월 중순부터는 방학 이...
이태우 2008년 01월 14일 -

농협, 설 대비 농식품 부정유통 감시
지역 농협이 설을 앞두고 제수와 선물용품에 대한 특별점검을 합니다. 농협은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지역 330여 개 농협 판매장에서 각종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원산지 허위 표시나 가공식품의 유통기한 준수실태를 점검합니다. 경북농협 지역본부에는 특별상황실을 차려 두고 소비자들의 신고를 받고, 신고 ...
이태우 2008년 01월 14일 -

백화점 첫 세일 실적 좋아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새해 첫 바겐세일을 실시한 결과 지난 해보다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새해 첫 바겐세일을 한 결과 매출이 지난 해 첫 세일 때보다 13% 늘었습니다. 대구백화점도 같은 기간 매출이 10% 늘었고, 오는 일요일까지 세일을 하는 동아백화점도 지금까지 ...
이태우 2008년 01월 14일 -

대명동 계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예정
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6개 지구 가운데 아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지 않은 3곳 중에 국제문화산업지구로 지정된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일대를 이 달 중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를...
도건협 2008년 01월 14일 -

주식투자 30대 남성 자살
어젯 밤 9시 반 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38살 배모 씨가 유서를 남기고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내용으로 볼 때 평소 정신질환을 앓던 배 씨가 얼마 전 아파트 전세금으로 주식투자를 해 2천만 원을 잃은 뒤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1월 14일 -

식당서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행 3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식당 앞에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37살 장모 씨 등 2명을 둔기로 마구 때려 장씨에게 전치 10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조직폭력배 28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함께 폭행한 27살 이모 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