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9시 반 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38살 배모 씨가
유서를 남기고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내용으로 볼 때
평소 정신질환을 앓던 배 씨가
얼마 전 아파트 전세금으로 주식투자를 해
2천만 원을 잃은 뒤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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