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지역의 총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 분과 간사를 맡고 있는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최근 영대병원 네거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번 주 중에 중남구 지역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박창달 전 의원도
새 대통령 취임식이나 3.1절을 전후해
복권이 이뤄지면 곧바로 중남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공천 상위 순위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있는 인사들이
잇따라 얼굴 알리기에 나섬에 따라
현재 20여 명의 인사들이 경쟁하고 있는
중남구 지역의 총선 경쟁이 더욱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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