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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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포츠 동계훈련은 경주에서
◀ANC▶ 경주가 스포츠 동계 훈련지로 반짝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초등 축구에 이어 태권도까지 2만여 명의 선수단이 경주에서 찾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태권도 훈련 모습) 선수들의 우렁찬 소리와 땀방울이 겨울을 달굽니다. 시간도 잊은 채 훈련에 빠져 있는 곳은 경주 불국사 인근에 ...
2008년 01월 14일 -

R]지방의원 국회진출 막아 지방정치발전도 장애
◀ANC▶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을 통해 검증받은 인물이 중앙정치 무대로 진출하는 시스템이 정치문화적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치문화에서는 아직 먼 나라 얘기일 뿐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의원 출신으로 국회에 진출한 사람은 지난 1996년 ...
최고현 2008년 01월 14일 -

전화 사기용 통장 사고 판 5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전화사기에 사용하기 위해 대포통장을 사들인 혐의로 중국인 통장 모집책 3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씨에게 통장 하나에 5만 원 씩을 받고 모두 43개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준 혐의로 내국인 27살 최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달 24일 달서구에 사는 모 주부가 850...
도성진 2008년 01월 14일 -

대구 37곳 담허물기 사업 추진
대구시는 올해 학교 등 37곳에서 담허물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올해 8억 원을 들여 대구세관과 신천초등학교 등 공공기관 7군데의 담을 허물고 오는 3월과 4월에는 민간시설 30곳에서 담허물기 사업 신청을 받아 2억 7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까지 공공기관 152곳...
도건협 2008년 01월 14일 -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추돌사고 2명 사상
오늘 오전 4시 20분쯤 영천시 임고면 금대리 대구 포항간 고속도로에서 29살 김 모씨가 몰던 엑센트 승용차가 앞서 가던 22살 임 모씨가 운전하던 스포티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녹지대를 넘어 뒤집히면서 임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3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
심병철 2008년 01월 14일 -

구미 벤처기업 해마다 크게 증가
구미공단의 벤처기업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구미공단에 입주해 있는 벤처기업 수는 지난 2006년 129개에서 지난해 말 현재 187개로 45%나 늘었습니다. 전국 대비 중소기업 비중도 지난 2003년 0.8%에서 현재 1.3%로 늘었고 대구.경북지역 비중은 지난 2003년 10%에서 현...
김세화 2008년 01월 14일 -

시지 자연과학고 땅에 교육타운 조성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실습장 땅에 지역교육청을 이전하고 일반계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등의 계획을 세우고 세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교육청은 수성구 시지에 있는 자연과학고 실습장 땅 11만 제곱미터 가운데 5만 5천 제곱미터에 동부교육청을 이전하고, 일반계 고등학교와 공립유치원, 특수학교를 ...
김철우 2008년 01월 14일 -

시립도서관들 평생학습강좌 일제히 개설
대구의 시립도서관들이 올해 평생학습강좌와 문화학교를 일제히 개설합니다. 대구동부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건강요가와 중국어, 디지털 사진교실 등 성인강좌와 어린이 강좌 등 모두 18개 강좌를 운영하고 만화 캐릭터 창작교실 등 문화학교도 문을 엽니다. 또 대구남부도서관도 야생초 가꾸기와 경기민요 등...
김철우 2008년 01월 14일 -

그림으로 보는 대구경북의 사계전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신년 첫 기획전으로 작가 24명을 초대해 '그림으로 보는 대구경북의 사계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와 경북의 아름다운 산과 명승지 등을 주제로 해 계절에 따라 바뀌는 우리지역의 풍경을 담은 그림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강상택, 구남진 등 한국화가 12명과 김상백, 안광식 등 ...
김철우 2008년 01월 14일 -

경북 '경제자유구역추진기획단 출범'
경상북도가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을 발족시키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의 본격적인 후속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을 단장으로 20명으로 구성된 경북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은 올해 7월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목표로 각종 규약과 직제를 만들고 인사와 예산 등 각종 사항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경...
최고현 2008년 01월 14일